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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공지] EXTREMA RATIO, CIVIVI 나이프 입고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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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객감사의 글   Home > 커뮤니티 > 한줄 상품평
    번호 461 작성자 병�*** 작성일 2010.02.28
    한마디로 굿``````
    번호 460 작성자 峙�*** 작성일 2010.02.28
    언제다시입고되나요??
    번호 459 작성자 ㅐ�*** 작성일 2010.02.23
    입고해주세요 목빠지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번호 458 작성자 맑�*** 작성일 2010.02.22
    내구성 : 워낙 가벼워서 우연히 부숴지기는 정말 힘듭니다. 작정을 하고 부수려면 가능은 하겠지만... LED 보호도 잘 되어 있고.
    번호 457 작성자 맑�*** 작성일 2010.02.22
    내구성 : X-light는 도저히 실수로 부수기는 힘들고 작정을 하고 부수려면 가능한 수준이고, 마이크로 스팟은 작정을 하고 부수려 들어도 어디부터 손을 대야할지 난감할 지경입니다.
    번호 456 작성자 跆�*** 작성일 2010.02.21
    LED 1개 쓰는 포톤 가족 중 가장 싸지만 가장 밝고 유니크한 제품입니다. 스위치는 어둠 속에서 찾기 좋게 엷은 형광을 뿜는 실리콘 재질이며 ,클릭감이 확실합니다. 반투명 몸체라서 내부 회로가 다 보이는 점도 재미있고, 거의 전방향으로 조명이 된다는 점도 특징입니다. 아래위로 결합하는 구조 때문에 완전 방수는 어렵지만 까서 전지 갈기는 쉽고... 디자인 역시 까맣고 날카로운 가오리? 코브라?보다 일반적으로 먹히는 스타일이고요. 인터페이스는 프리덤 마이크로 스팟과 비교해 봤는데 동일한 것 같습니다.
    번호 455 작성자 SSS***** 작성일 2010.02.21
    크기는 대략 손가락 2마디 정도이며, 작고 가벼운 물건 몇개만 걸 때 최적의 크기입니다. 거는 칸이 2개로 분리되어 매우 편리하지만, 이거에 맛 들이면 허접한 옛날 열쇠고리로 돌아가기 힘드니 지름에 많은 주의가 요구됩니다.
    번호 454 작성자 祺�*** 작성일 2010.02.21
    또 한명분의 찬양이 필요한지 모르겠는데... 인터페이스가 복잡해 보이지만 실제로 써보면 아주 직관적으로 잘 해 놨습니다. 어려운 조작 없이 꾸~욱 누르면 바로 최소 광량부터 지향성으로 나오기 때문에, '조용하게' 쓰기에 최적입니다.(스위치와 폴리머 몸체 역시 매우 조용함) 붙여오는 악세서리들(승리의 거치대!)도 유용하지만, 인간의 가장 원초적인 마운트 - 입에 물고 쓸 때 정말 좋고, 심지어 그 상태로 조작도 가능합니다. 혹자가 말하기를 "오래 쓸거면 당대 최고의 제품을 사라"던데 이게 그거로군요.
    번호 453 작성자 炸�*** 작성일 2010.02.21
    입고는 언제 되나요?
    번호 452 작성자 銓�*** 작성일 2010.02.20
    노트북용으로 구입했다가 노트북이 아직 없는터라 서류 및 EDC 가방으로 가지고 다니는데, 수납공간 넉넉하고 세분화된 포켓의 효용성이 돋보이는 물품입니다. 노트북이나 카메라를 충분히 보호할 수 있을 정도의 두툼한 패딩 칸막이도 훌륭합니다. 양 옆으로 서류등을 넣을수 있는 부분때문에 전체적으로 두툼해 보이지만 체격이 큰 사람에게는 어울릴것 같습니다. 가방덮개 쪽에 부착된 몰리 시스템이 좀더 길게 이어졌으면 여러가지 소품들을 장착할 수 있을텐데... 조금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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