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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수
(bl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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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상품 |
White River M1 Pro TGO MagnaC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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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의 강재로 돌아온 화이트리버 M1 PRO...
이전의 S35VN 버전보다 모든면에서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
강재는 물론이고 쉬스디자인도 세련되게 바뀌고 스케일의 볼트도 육각나사에서 별나사로 바뀌었습니다...
칼날의 로고도 멋드러지게 변했네요...마그나컷 글귀가 눈길을 잡아끄네요...
최신강재의 신제품을 저렴하고 쉽게 구할수있어서 대만족합니다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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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석
(sy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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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상품 |
콜드 스틸 SRK SK5 Ste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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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버 도끼는 진짜 가볍고, 끝에 날이 엄청 날카롭네요. 바토닝이든 쵸핑이든 이거 하나만 가져가면 될듯요. 그리고 음식 자를때도 도끼가 작아서 유리합니다. 전천후 서바이벌 도끼네요.
콜드 스틸의 교토 1은 여억시 너무 아름답습니다. 길이가 짧아 언제 어디서든 사용하며 아름답기까지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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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
(merka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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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상품 |
Fenix E12 V3.0 200루멘
Fenix CL27R 1600루멘 충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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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27R 정말 물건이네요. 스무스한 색온도 조절부터 쓰로우와 플러드가 선택가능하고 두가지 동시에 사용도 가능해서 아주 좋습니다. 정말 다목적 렌턴입니다. 몇개 안되지만 가지고 있는 렌턴 중 만족도 최상입니다. 제품 특성상 텍티컬 손전등의 역할을 빼고 일반적인 사용용도로는 강추합니다. 특히 캠핑 및 작업이나 정전시의 조명 역할로는 최고의 제품으로 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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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근
(stwz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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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상품 |
Spyderco Dragonfly Tattoo C28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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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플라이 자체는 워낙 잘 디자인된 명품이라, 저도 나이프를 수집하며 10년 전쯤 기본 모델이 고나에서 8만원 하던 시절.. 오렌지 핸들 드플을 산걸 시작으로 클립 일체형 드래곤플라이 1도 구매해보고, 타투 버전과 스뎅버전, 에머슨 버전, 기본 검정버전 등 드래곤플라이만 6~7자루를 사고 팔고를 반복했었습니다.
드래곤플라이의 아이덴티티를 가장 잘 나타내는 모델은 가장 저렴한 FRN 검정 핸들이라고 생각하고, 정비가 따로 필요없이 빅토리녹스 처럼 평생 기름칠만 하며 쓸 수 있는 모델은 스뎅핸들 모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중에서도 이번에 구매한 타투버전 드플은 수집용으로도 최고라고 생각하는데, 전 이미 실사용하는 FRN 버전과 스뎅핸들 버전을 갖고 있으면서도 요녀석은 너무 이뻐서 다시 구매하게 됬습니다 ㅎㅎ
예전에 FRN버전은 드플2, 스뎅은 드플1로 분류되었을땐 스뎅핸들 모델은 썸홀 주변 그라인딩이나 랜야드홀의 마감에 문제가 있었는데, 최근 칼날 우측면에 창업자의 아들? 각인이 새겨져 나오는 모델 부턴 스뎅드플의 마감 역시 좋아졌습니다.
요즘은 중국 대만은 10만원 이상, 미국~이탈리~일본은 20만원 이상대의 칼이 아니면 품질을 딱히 기대하지 않아 이번 타투버전도 품질을 기대하지 않고 타투 그 자체때문에 구매했는데, 품질 역시 좋아져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크리켓과 레이디벅도 타투버전이 들어왔으면 좋겠는데, 단종인지 보이지 않아 아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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