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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
(gocar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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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상품 |
FALLKNIVEN Model X F1xElm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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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 , F1-PRO 구매에 이어 F1X 도 구매했습니다. F1 삼형제를 모두 구매했습니다. 사촌형제도 아닌 엘맥스 혈통의 친형제 나이프입니다. PRO 보다 묵직하고 절삭력은 놀랍습니다. 그립감도 꽤 괜찮고 ,,무게감 있어서 장작 잘 팰 수 있을거 같습니다.
초기 날상태도 너무 좋습니다. 캠핑 가서 비누칠하면 면도도 가능할 거 같습니다. 여담으로 그립감은 F1이 제일 좋은거 같습니다. 프로가 디자인이 예쁘긴 한데 핸들이 약간 슬림하다고 느껴질 정도로 살짝 어색합니다. X는 손이 편안한 느낌.. 블랙코팅된 까무X를 구매하려다 삼형제간에 피부색이 다르면 왕따 당할거 같애서 일반X 를 구매했는데.... 기스라도 날까 아까워서 사용 못할거 같습니다. F1 삼형제 장식용 될거 같습니다. 아무래도 막 사용할 용도로 까무X를 하나더 구매해야 할거 같습니다. 나이프는 여윽시 폴크니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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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
(m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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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상품 |
Spyderco Microjimbo BK G10 Black S30V Plainedge C264GPB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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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운이었는지 품절되기전에 구할 수 있었습니다. 출시전부터 눈여겨 본 제품인데 직접손에 잡아보니 감동 백배입니다. 리뷰들을 보면서 그립감, 파지감등을 추측해 봤는데 직접 잡아보니 예상보다 훨씬 좋네요. 개인적으로 일자날은 사용용도가 비교적 제한적인 부분이 있어 그리 선호하지 않는데 이제품은 현재까지 감히 가장 완벽한 일자날 edc나이프입니다. 요짐보2의 엄청난 절삭력의 hollow 날 형태와 비교해서 마니크로짐보의 풀 플랫날이 조금 더 두꺼워서 절삭력에서 조금 밀릴지는 모르겠으나 edc용도로 잡다한 일들을 좀 더 터프하게 해낼 수 있을거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제품의 완성도는 정말 좋네요. 접었을때 폈을때 모두 아쉬운점 하나 없습니다. 단 개인적으로 욕심을 부려본다면 magnacut강재 버전이 나와주면 좋을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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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
(bern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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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상품 |
거버(GERBER) Strong Arm Black
FALLKNIVEN Model X - S1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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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첫 나이프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늘 나만의 나이프 한자루 정도는 갖고싶다라는 생각이 있었지만, 그걸 행동으로 옮긴건 이번이 처음이네요. 고나이프 사이트에서 한동안 검색만 하다가 드디어 질렀죠. 군 복무시절 묵직한 대검을 주로 다루었던걸 몸이 기억해서 그런지, 첫 나이프로도 그립감이 좋고 묵직한 제품을 원했습니다.이번에 구매한 두 제품 모두 그런면에서 완벽하게 만족합니다. 특히 폴크니븐 S1X를 개봉 후 손에 쥐었을 때 그 짜릿함이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중량감 있으면서도 영롱하게 빛나는 이 칼은 손에 착 감기면서도 무엇이든 자르고 썰 수 있을것이라는 막연한 자신감 얹어주었습니다. 물론 일상생활에서야 쓸 일이 크게 없겠지만은 캠핑 또는 각종 아웃도어 활동에서 활용할 때 제품의 파손을 걱정할 일이 없을만큼 단단하고도 믿음직스러운 인상을 줍니다.
당장은 실사 할 일이 없어 고이 모셔놓지만, 조만간 밖에 나가게 되면 야무지게 사용해 볼 생각입니다.
고나이프에서 첫 나이프 구매를 만족스럽게 해서 기분이 참 좋습니다. 앞으로도 원하는 나이프가 입고 된다면 와서 구매하고 싶네요. 좋은 물건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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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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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상품 |
Spyderco Tri-Angle Sharpmaker System - 204M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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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Shapton 인의 흑막, 글래스 스톤을 비롯해서 많은 숫돌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스파이더코에서 나온 대형 숫돌도 미디엄과 울트라 파인이 있구요. 원래 스파이더코 숫돌은 그리 좋아하는 편은 아니었습니다. 너무 단단해서 기존 일본식 물숫돌과 느낌이 너무 다르거든요.
하여간 물숫돌은 사용하려면 매우 번거롭고 칼을 갈고 나면 손톱이 온통 새까많게 되어버리는 점이 불편했습니다. 그래서 미국 에지 프로 짝퉁도 써봤습니다. 에지 프로 정품 숫돌도 구매했구요. 그런데 이것도 세팅하기는 꽤 번거로운 편입니다. 그래서 웍샵에서 최근에 나온 수동 칼갈이를 살펴보던 중인데 간단히 쓰기는 편할 것 같아 이 제품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생각대로 그냥 꺼내서 숫돌 끼우고 슥슥 문지르기만 하면 되니 매우 편하네요. 정교하게 날 각도를 잡는 건 역시 에지 프로처럼 칼을 고정시켜두고 숫돌을 왕복하는 쪽이 뛰어나지만 간단하게 터치업 정도는 이 제품으로 해결할 수 있을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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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
(yooj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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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상품 |
레더맨(레저용) ARC Det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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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더맨 멀티툴도 다양하게 많이 모은거 같은데 차지로 졸업하나 했는데 아크가 눈에 아른거려서 구매해봤습니다. 아크가 차지랑 많이 달라서 처음엔 많이 어색한데 전체적으로 차지보다 부드럽습니다. 사용성은 아크가 훨씬 좋은데 이상하게 티타늄이러 그런가 차지가 더 감성적이고 손에 감깁니다.
어차피 아크를 실사용 목적으로 구매한게 아니고 소장용이니 평생 잘 소장해야겠습니다. 아크도 좋지만 명불허전 차지도 정말 좋네요.
이제 멀티툴은 졸업인듯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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