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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
(kms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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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상품 |
Fenix LD45R 2800루멘 충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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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nix 신제품인 ld45r 고나이프에서 첫 구매임. 집중광, 확산광을 다이얼로 조정가능하고 디지털 표시창에 배터리 잔량등이 표시되서 사용편의성이 우수함.sft70 led는 사용시 눈에 자극이 덜하고 UI가 단순한 부분은 큰 강점임.아노다이징ㅇ 고급스럽고 페닉스 제품이 다 그렇지만 뭔가 플래시라이트의 표준모델같다는 생각이 듬. 사이즈와 무게는 타제품보다 큰 편임. 환율이 급등하면서 현재 고나이프 페닉스 제품은 직구보다 가격경쟁력도 높은 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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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호
(ansdh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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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상품 |
레더맨(레저용) Skeletool C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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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프 위주 툴이라 나이프를 펼쳤을 때 비율도 예쁜 편이고 이름 답게 디자인도 러프한 느낌이 나서 멋있습니다. 필요한 기능은 다 들어있고 크기도 컴팩트해서 edc하기 최적화된 멀티툴인것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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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연
(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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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상품 |
레더맨(레저용) Free K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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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긴 나이프가 필요한가 싶었어요.
그런데 막상 받아보니 이유가 필요없더군요.
마감이 어쩌내해도 역시 싸구려 짱툴보단 그래도 뭔가 낫습니다.
최소한 중국에서 부품을 가져온데도 퀄리티 컨트롤이라도 제대로 해서 그러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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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수
(bl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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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상품 |
레더맨(레저용) RAPTOR Black & Or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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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구매를 고민하다 이번 할인소식에 득템을 하였습니다ㅎ 워낙 유명한 제품이라 실사에 대한 기대가 컸습니다.
박스를 개봉하면 오렌지색과 검은색 손잡이 조화가 너무도 이쁩니다. 쉬스도 튼튼하고 탈착도 유격없이 잘되네요...
파라코드 몇개를 테스트해보았는데 정말 깨끗하게 잘립니다...좋은 제품을 아주 착한가격에 득템해서 만족도 최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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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
(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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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상품 |
CRKT Provoke Kinematic Veff Serrated CR4040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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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KT브랜드여서 품질에서 중급정도 이겠거니 했는데 받아보니 기대했던것 이상의 마감수준이 놀라웠습니다. 블랙 아노다이징 핸들은 흠집을 찾기 어려웠고, 칼날 그라인딩 마감또한 수준급입니다. 작동면에서도 접을때 뻑뻑하지 않고 칼날무게만으로 스므즈하게 한손으로 접을 수 있는 점도 마음에 들었구요. 주머니에서 꺼낼때 애머슨 웨이브 오프닝처럼 펼처지게 만들어진 것 또한 빠른 디플로이가 필요할시에 유용하겠다는 생각입니다. 이런제품을 좋은 가격으로 제공받은점 또한 고나이프에게 감사한 마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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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
(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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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상품 |
CRKT PROVOKE Red CR4041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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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KT 프로보크 제품은 몇년전 첫 발매부터 살까말까 고민이 많던 제품입니다. 유투브 외국 리뷰들을 보니 폴딩나이프계의 혁신이라는 극찬부터 독특하고 이쁜 쓰레기라는 혹평까지 양극단의 리뷰가 많더라구요. 이번 블랙프라이데이 세일로 아무 착한 가격에 (사장님 감사합니다!!) 드디어 영입을 했습니다. D2 알루미늄이냐 스뎅 플라스틱 핸들이냐 고민끝에 스뎅모델로 결정했습니다. EDC를 생각하니 더 가벼운걸 선호하기도 하고요. 이제부터 장점과 단점 말해보겠습니다.
장점: 혁신적인 오프닝 메카니즘인건 정말 부정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이렇게 앞으로 열리는 펄딩식이라니 캐스웰 디자이너의 천재성에 감탄을 했습니다. 락도 튼튼합니다. 오픈시 좌우유격 미세하게 있지만 상하는 완전 고정입니다. 호크빌 형태의 날이지만 다른 카람빗류에 비해 휨이 적어 일상용도로도 사용 가능할것같습니다.
단점: 개인적인 느낌이지만 유투브에서 본 알루미늄 핸달에 비해 오프닝 맛이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쇠가 맞닿는 철컥이 아닌 딸깍에 가까운 느낌으로 열립니다. 손맛을 위해서라면 d2날 버전이 좋을 듯 싶네요. 날 강재에 대해서도 이런 저런 이야기가 있는데 강재대비 가격이 적지 않은것같습니다. (다시한번 세일해주신 사장님게 감사를 드립니다 ㅎㅎ) 그리고 아주 스타일리시하고 호쾌한 오프닝에 비해 클로징이 쫌.. 폼떨어집니다 ^^;; 원핸드 클로징이 불가능은 아닌데 쉽지는 않네요.
총평: 이쁜 쓰레기라는 말에 동의하진 못하지만 그렇게 생각하는 분들이 왜 그리 느꼈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나만의 유니크한 폴딩나이프 하나 가진다 생각하면 나쁘게 볼 이유도 없지요. 이검 분명 세상에 존재하지 않았던 유니크한 나이프임이 사실입니다. 저는 유투브에서 본 걸 참조해서 플라스틱 스케일을 염색해서 소장하고자 합니다. 방츨 안하고 오래 소장할 나이프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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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echoz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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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상품 |
레더맨(레저용) ARC Det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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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프라이데이 기간이라서인지 비교적 최신의 Arc제품도 할인을 진행하는것을 보고 빠르게 하나를 구매했습니다.
기존에는 복합목적의 멀티툴로서 Tan/Blk 색상의 레더맨 Signal을 사용하고 있었는데, Arc의 경우에는 시그널과 다르게
구매시부터 가위와 다이아몬드 파일이 있었고, 마그나컷으로 제작된 블레이드는 경도의 가공이 최선은 아니었으나
여타 다른 멀티툴의 나이프에 비해 상자에서부터 팩토리 엣지가 매우 잘 들고 안정적이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근 몇년간 입점된 재고의 레더맨 멀티툴들은 USA가 아닌 중국 등에서 부품이 제작되어 USA Made가 보이지 않는데,
Arc는 확실하게 USA Made가 적혀 있어 만족스러웠습니다. 또한 기본으로 제공되는 교체형 비트 키트에 관해서는
멀티툴에 기본으로 들어간 프리시전과 일반 비트는 추가로 제공되지 않아 빈 자리가 눈에 띄었으나,
그래도 교체형 비트 세트가 무상으로 제공된다는 점에서 매우 흡족했습니다.
또한 뒷면에 좌수자 방식의 포켓클립 홀이 있으므로 전면의 기본구성된 포켓 클립을 떼어내고 뒷면에 장착한 후,
마그나컷 나이프와 톱 파츠의 위치를 교체하여 장착하면 좌수자도 한손으로 풀 액세스가 가능한 설계입니다.
플라이어 내부의 교체형 커터는 최근 레더맨 자체의 설계 교체가 진행되었는지 하단이 비는 형식으로 제작되어,
절삭시에 잔여물이 남는 형태라 손으로 비틀어서 떼어내거나 신경써서 조금 중앙에 가깝게 절삭해야만
깔끔하게 떨어지는 번거로움이 있었지만 결과적으로 그것 또한 테이블이 없는 현장상황에서의 작업시에는
작업물이 땅바닥에 떨어지거나 하지 않는 이점이 될수 있을 것 같습니다.
또한 해외의 사용자들과 의견을 나눠본 결과 해머 플레이트 부분을 사용하여 해머로 사용할 경우에
Free P4 제품등의 경우에는 구성요소들이 비교적 가깝기에 비트 등이 자리에 안정적으로 유지되는것에 반해
Arc의 경우에는 격하게 해머링 사용시 프리시전 혹은 일반 비트가 빠질수 있는 문제점이 있다고 합니다.
종합적으로, 어떤 용도에서든 풀 사이즈라고는 해도 멀티툴 중에서는 가격대가 조금 높은 편에 속하지만,
기본으로 제공되는 구성 요소들이 하나하나 모두 탁월한 요소들이고, 마그나컷 나이프로서의 장점이 크며,
단점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문제점까지 갈 정도의 결점은 아닌 9/10점 정도의 멀티툴로서 강력하게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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