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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엘
(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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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상품 |
CIVIVI Incisor II Button Lock Gr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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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볼때부터 디자인이 마음에 들어 구입했는데 실물이 훨씬 좋네요! 생각보다 아담한데 손에 쥐면 제법 꽉 차는 느낌이고 링까지 이어지는 핸들 덕분에 그립감도 상당히 좋습니다.
제일 마음에 드는건 역시 작동감이네요. 버튼락과 플리퍼가 아주 부드럽고 경쾌하게 작동해서 별 이유없이 계속 열었다 닫았다 하게됩니다ㅎㅎ 알루미늄 핸들 가공이나 블레이드 센터링, 전체적인 마감도 깔끔해서 역시 CIVIVI답다는 생각이 듭니다.
짧고 확 휘어진 블레이드에 링까지 있어서 작은 사이즈인데도 존재감이 확실합니다. 평범한 폴딩나이프랑은 완전히 다른 매력이 있고 디자인, 그립감, 손맛까지 전부 만족스럽네요. 카람빗 스타일 좋아하신다면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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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석
(sc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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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상품 |
FALLKNIVEN S1 Zytel S1n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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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쓰던 F1이 세밀하고 샤프한 매력이 있다면, 새로 들인 S1은 확실히 더 묵직한 무게감과 함께 터프하고 단단한게 좀더 꽉 찬 느낌이 확실히 드네요. 손에 쥐어보고 느껴보니 왜 다들 전천후 부쉬크래프트 나이프라고 하는지 알것 같은 느낌입니다. 들고있으면 손으로 전해지는 손맛이 일품입니다. 신버전 자이텔 쉬스도 예전 버전에 비해 잠그면 꽉 잡아주는 느낌이 개인적으론 더 좋게 느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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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화
(per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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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상품 |
Nextool Flat bit kit AS1 레더맨 호환 가능
Nextool Flat bit kit AS2 레더맨 호환 가능
Nextool Knight K30 with bit kit
Nextool Mini Flagship F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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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Nextool 제품들을 구매해 보았습니다.
Nextool Mini Flagship F12과 Knight K30입니다.
받고 보니 생각보다 만듦새가 좋아서 놀랐습니다. 중국 멀티툴 수준이 꽤나 괜찮아졌다는데 정말 그렇구나 싶었습니다.
미니플래그쉽은 키체인에 달고 다니기에는 무겁고 그냥 휴대하기에는 좋습니다. 포켓 클립이 있습니다.
작은 크기에 가위와 미니 플라이어까지 있어 장점입니다.
다만 가위가 거의 다 닫힐때 끝에서 어딘에 약간 걸리면서 닫히는 문제가 있네요. 파라코드는 한 번에 자릅니다.
K30는 충동성 구매였습니다. 레더맨 Free T4를 사려다 못 산적이 있는데 보상 심리였나 봅니다.
이 제품도 포켓 클립이 있습니다. 다른 건 마음에 드는데 가위가 좀 그렇습니다.
전 가위를 많이 써서 가위가 있는 제품을 선호하는데 K30의 가위 성능은 아쉬웠습니다.
미니 플래그쉽 가위는 작아도 파라코드를 한 번에 자르고 K30 가위는 종이는 잘 자르는데 파라코드는 한 번에 못 자르고 씹힙니다.
둘 다 마감이 꽤나 좋은 편입니다. 전반적으로 만족합니다. 빅토리녹스나 레더맨보다는 막 쓰게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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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
(rokmc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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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상품 |
Spyderco MicroJimbo Salt Black MagnaCut C264GMCBK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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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코의 나이프는 정말 말이 필요 없는거 같습니다. 폴딩중 세손가락 안에 들 정도로 잘 뽑힌 나이프인 마이크로 짐보 솔트버전 마그나컷이 나왔다 해서 구매하였습니다. 그립감 정말 좋고 락 또한 컴프락이라 신뢰도가 아주 좋고 작동성 또한 매우 우수합니다. 온 뒤 오일 칠을 좀 해주니까 아주 부드럽게 펴지고 날 또한 아주 예리합니다. 스파이더코만큼 날의 샤프닝 완성도가 좋은 브랜드는 아직 보지 못한거 같습니다. 정말 만족스럽고 특히 강재가 현 시점 밸런스가 가장 좋은 마그나컷이라는게 특히 마음에 듭니다. 잘 시용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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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호
(la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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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상품 |
CIVIVI Elementum Utility Green Aluminum Hand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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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장바구니에 담아두었다가 드디어 구입했네요! 일반적인 유틸리티 나이프에 비해 고가라서 그런지 기본 구성품부터 남다릅니다. (고급스러운 파우치와 융, 교체용 블레이드와 나사까지 완벽하네요.)
유튜브나 여러 매체에서 호평이 자자했던 유명한 제품이라 이미 많은 정보를 알고 받아보았는데, 신기하게도 오래전부터 써왔던 나이프처럼 손에 착 감기는 느낌이 듭니다.
블레이드 교체를 자주 하는 편은 아니지만, T8 별렌치를 사용해야 교체할 수 있는 구조는 살짝 아쉬운 부분입니다. 하지만 이 아쉬움을 완벽히 상쇄할 만큼 다른 장점들이 압도적이네요.
가장 마음에 드는 건 역시 칼을 펴는 방식을 선택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플리퍼와 썸스터드 중 사용자 취향이나 상황에 맞게 유연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게 정말 매력적입니다. 베어링 마감 덕분인지 플리퍼나 썸스터드를 튕겼을 때 찰깍하고 펴지는 손맛과 피젯팅(손장난) 요소가 정말 훌륭합니다. EDC(Everyday Carry)에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 꼭 한 번 경험해봐야 할 명작 나이프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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