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김○윤
(Goknif***)
    |
| 리뷰상품 |
ANV M311 Spelter ANVCAMO/Black
|
 |
기능면에서는 거의 완벽한 나이프네요. 종결템으로 추천할법한.. 아웃도어용으로 쓸 수 있을만큼 견고하면서도 택티컬 나이프같은 세련된 디자인을 가진 물건입니다. 최고급강재를 썼고 여러형태로 쥐어봤을 때 핸들도 인체공학적인 면을 고심해서 만든 느낌이 물씬 나는 물건입니다. ANV답게 마감도 훌륭해서. 제품 자체는 결코 싼 가격이 아닌데 이 정도 고급스러운 품질이라면 상당히 합리적이라고까지 생각되게 만드는 물건입니다. 다만 단 한가지 단점?.. 무게가 좀 있습니다 ㅎㅎ 뭐 그래도 대만족입니다. |
|
|
이○환
(chock***)
    |
| 리뷰상품 |
콜드 스틸 SRK SK5 Steel
|
 |
생애 첫 콜드스틸 SRK. 폴크니븐 f1x를 주력으로 쓰려했지만, 행여 이 나갈까 막쓰기가 조심스럽기도 하고..
그래서 크기도 좀 더 크면서 과감히 목재들을 쳐내고 쪼개고 할 전천후 용도로 구매했는데요.
역시 유명한건 이유가 있더군요, 강재 특성상 목재를 잘 물고 들어가며 깎이고, 쵸핑시 무게감도 더해지며 힘이 잘실리니
만족하며 사용중입니다. 내구성도 만족! |
|
|
|
|
박○근
(ueh***)
    |
| 리뷰상품 |
CIVIVI Baby Banter 2 Satin Blue Aluminum
|
 |
평소 칼에 대한 로망은 있었지만, 왠지 모를 거리감에 쉽사리 입문하지 못했었습니다. 그러던 중, 고나이프 몰에서 CIVIVI 베이비 벤터 2를 발견하고 그 매력적인 디자인에 홀린 듯 첫 폴딩 나이프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택배를 받아 박스를 열었을 때,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것은 베이비 벤터 2의 앙증맞은 크기였습니다. 베이비라는 이름처럼 정말 콤팩트했지만, 손에 쥐었을 때 느껴지는 단단함과 안정감은 결코 작지 않았습니다.
알루미늄 핸들이 손에 착 감기는 느낌이 아주 좋습니다. 장시간 사용해도 불편함이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실 폴딩 나이프를 처음 사용하는 거라 날카로움에 대한 기대 반, 걱정 반이었는데, 베이비 벤터 2는 그런 저의 걱정을 말끔히 씻어주었습니다. 택배 박스를 개봉하거나, 간단한 포장재를 자르는 등의 일상적인 작업에서 아주 부드럽고 깔끔하게 절삭되는 것을 경험했습니다. 잘은 몰라도 칼날의 퀄리티가 상당히 좋다는 것 정도는 느낄 수 있었습니다.
또 주머니나 가방에 쏙 들어가는 콤팩트한 사이즈 덕분에 휴대성이 정말 뛰어납니다. 평소에 가지고 다니기에도 부담이 없을 것 같습니다. 칼날을 펼치고 접는 작동 방식도 매우 부드럽고 직관적이어서 처음 사용하는 저도 쉽게 익힐 수 있었습니다.
좋은 나이프를 합리적 가격에 구매할수 있는 매우 만족스러운 구매 경험이었습니다. 다음에도 고나몰에서 구매할 생각입니다. |
|
|
|
|
|
|
|
|
|
|
|
|
|
|
|
|
|
|
남○만
(wjftpgh***)
    |
| 리뷰상품 |
SOG SEAL PUP ELITE Black Tini - Nylon Sheath
|
 |
이전부터 가지고 싶던 제품입니다. 일단 날 모양은 예쁩니다. 날 길이도 컨트롤이 용이한 크기네요. 손잡이가 편합니다. 제 손에는 잘 맞네요. 다만, 쉬스가 뻑뻑해서 놀랐네요. 안에 있는 플라스틱이 빠지므로 빼내서 입구를 조금 늘려주었습니다. 무게 중심도 손잡이 검지에 위치해 사용감이 좋습니다. 칼날의 상태도 제 기준에서는 좋습니다. 간혹 무디게 갈아져서 오는 회사가 있다고 들었는데 sog는 아닌 모양입니다. 가격도 부담그럽지 않고 좋습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