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섭
(cr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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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상품 |
콜드 스틸 Quick Draw Sword Cane 88SC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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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드스틸 제품은 예전부터 여러 개 가지고 있습니다.
나이 들수록 괜히 반짝이는 물건보단 진짜로 믿고 쓸 수 있는 장비에 손이 갑니다.
이번에 구입한 Quick Draw Sword Cane도 그중 하나인데, 실물 보고 한참 만에 “이건 제대로 만들었네” 싶었습니다.
우선 무게가 정말 가볍습니다.
처음엔 금속 재질이라 묵직할 줄 알았는데 막상 들어보면 생각보다 훨씬 가벼워요.
지팡이 자체가 밸런스가 잘 잡혀 있어서 장시간 들고 다녀도 피로감이 없고, 산행이나 들판에서 사용해도 부담이 없습니다.
일반 지팡이처럼 자연스럽게 쓸 수 있으면서도, 필요할 땐 전혀 다른 용도로 전환할 수 있다는 점이 이 제품의 진짜 매력인 것 같습니다.
디자인은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고 세련됐습니다.
지나치게 전술스럽지도 않고, 그냥 보면 고급스러운 워킹스틱처럼 보여서 주변에서도 전혀 의심하지 않습니다.
캡(손잡이 부분) 결합부도 아주 단단하게 맞물려 있어서 흔들림이 없고, 걸을 때 덜그럭거리는 소리도 전혀 없습니다.
이런 디테일에서 콜드스틸 특유의 완성도가 느껴집니다.
내부에 들어있는 건 칼날이 아니라 스파이크형 스틸 봉입니다.
끝이 상당히 뾰족한데,장식이 아니라 실제로 방어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수준입니다.
저는 주말마다 산에 다니거나 사냥 관련 활동을 자주 하는 편인데, 산길에서 오소리 비슷한 녀석이 갑자기 튀어나오는 일이 있었습니다.
순간적으로 스파이크를 뽑았는데, 그 짧은 순간에 바로 대응이 가능하더군요.
실제로 찌르진 않았지만, 위협만으로도 동물이 멈춰 섰습니다.
그때 이 장비의 진가를 느꼈습니다. 괜히 “Quick Draw”라는 이름이 붙은 게 아니더군요.
그립감도 좋아서 손에 착 감깁니다. 뽑고 넣을 때 “뽕”하는 소리가 나는데, 그 감촉이 정말 매끄럽습니다.
제 기준엔 마감, 무게, 밸런스 모두 완벽에 가깝습니다.
들고 다니기에도 부담 없고, 차량 비상용으로 하나 두기에도 괜찮습니다.
이 제품은 단순히 멋내기용이 아니라, 실제 상황에서 대응 가능한 장비라고 생각합니다.
콜드스틸이라는 브랜드 이름값을 확실히 보여주는 제품입니다.
지팡이로서의 실용성, 방어 도구로서의 신뢰성, 그리고 수집가로서의 만족감까지 모두 챙길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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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완
(lg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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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상품 |
폭스 The Dart Folding FX-597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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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 다트 벌써 두 번째 구매입니다. od 색상에서 오는 택티컬함도 만족스럽고, 카람빗 스타일 링나이프지만 탄토 블레이드 덕분에 실용성까지 챙긴 특별한 아이템 입니다. 일상 edc용으로 손색 없고 좋습니다. 특히 웨이브 오프닝을 통한 빠른 전개와 손에 꽉 차는 그립감은 다른 그 어떤 나이프보다도 뛰어난 것 같습니다. 추후 재고가 다시 들어오면 고민 없이 바로 구매하게 될 것 같네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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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준
(reo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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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상품 |
ANV P300 Olive/Ol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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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아웃도어에서 정말 괜찮은 제품 득템하는 기분입니다^^ 이번에는 나이프를 구매하였습니다. 콜드스틸 ak47과 정말 많이 고민하다가 그래도 무난하고 조금더 마음에 가는 ANV P300 나이프를 구매했습니다. 색상도 올리브 색상이라 블랙보다 희소성도 있고 실제로 받아보면 찐한~ 다크 카키색이라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칼날도 잘서있어서 바로 실사용도 가능해보였구요. 기존에 콜드스틸 SRK가 집에 있어 비슷하게 생겨 중복투자가 아닐까 걱정했지만 전혀 다릅니다. Acta Non Verba Knives 는 체코 브랜드로 군대에서 많이 쓰는거 같습니다. P00시리즈는 사이즈별로 여러가지로 나오고 있습니다. 칼집은 카이덱스 쉬스로 무척 견고하고 칼날이 빠찌질 않습니다. 약간에 흔들림은 있어요. 강재는 sleipner로써 강한 강재는 아니지만 유럽에서는 이미 괜찮은 성능으로 유명합니다. 저는 유튜브로 많은 검색을 해서 구매를 하였구요. 콜드스틸에 AK47에 CPM-3V 강재가 정말 깡패이다 보니 비교가 되기는 하지만 실사용시에는 ANV P300 으로도 무난한 선택일거 같습니다. 블로그나 카페에도 포스팅을 했습니다! https://blog.naver.com/reoskara/224014230237 정말 추천하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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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래
(jorae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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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상품 |
SOG PILLAR - Kydex Shea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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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신반의하며 구입했습니다. 리뷰도 없고 후기도 많이 없어서 괜찮은 건가 했지만 뭐 어떻습니까. 제 눈에 이쁘면 그만인 것을.... 실제로 받아보고 나니, 이게 사진빨을 참 못받는군요. 사진보다 뭐랄까 좀 더 터프한 느낌이었습니다. 묵직한 풀탱과 무게, 스톤워싱처리된 날이 예술입니다. 사실 강재는 잘 모르지만, s35vn 이라는 강재가 꽤나 좋은 강재더라구요. 녹도 잘 안슬고, 강성과 인성 모두 두루두루 갖춘 강재라고 하기에 바로 질렀는데, 팩토리 엣지 상태도 괜찮고, 캠핑 갔을 때 괜히 고기도 한 번 썰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손잡이가 조금 두꺼울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얄쌍해서 한 손에 착 감겨 들어와 느낌이 꽤나 괜찮았습니다. 사진을 올릴 수 있다면 좋았을 텐데, 올릴 수 없어서 아쉽군요. 코팅된 것도 좋지만, 개인적으로 코팅 안 된 날 것의 날을 좋아합니다만, 이것도 딱 그런 느낌이라 더 좋았습니다. 맘 같아서는 몇 자루 더 구입하고 싶지만, 총알도 부족하고, 다른 수집하고 싶은 것들이 많아 참습니다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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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완
(catkj9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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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상품 |
레더맨(레저용) NEW SURGE BL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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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더맨 서지 하나 구매하는데 고민을 4달 했습니다.
멀티툴의 종류는 엄청난데 단하나의 멀티툴을 고르려니 이것저것 걱정이 되더군요. 어떤건 가위가 아쉽다, 칼날이 420hc 강재라서 어떻다 다양한 평가가 많았는데 결국 고민끝에 래더맨 서지를 구매했습니다.
배송과정에서 재고 변동이 있어 실버에서 블랙으로 변경해 주셨는데 신의 한수였던거 같습니다.
블랙이 너무 이쁘고 오히려 실버보다 마음에 들어 기분이 좋았고
색상 변경 과정에서도 친절하게 사정 말씀해주시며 전화주셔서 흔쾌히 블랙으로 바꿔서 주셔도 된다고 기분좋게 이야기 했습니다
서지는 생각 이상으로 튼튼하고 별짓을 해도 산화코팅만 조금 벗겨지고 휘거나 변형은 전혀 없는거 같습니다
산화코팅도 조금 벗겨지니 오히려 멋있구요
매우만족이고 실버도 사서 둘다 소장하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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