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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훈
(jh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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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상품 |
VARGO Titanium Swing Blade Tool Classic - T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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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인 하길래 카드형 스윙 블레이드 겸 오프너를 구매해 봤습니다.
본체는 티타늄 재질이고 요즘은 그다지 쓸일 없는 오프너와 빠루 처럼 쓸수 있는 부분과
일자 드라이버로 쓸수 있는 부분이 있고, 랜야드 링이 있습니다.
스윙 블레이드의 날은 스테인리스 같은데 날이 한쪽으로 바짝 서있습니다.
문제는 날을 쓸수 있게 돌릴때 나타납니다.
안전을 위한 락 부분의 텐션이 너무 강해서, 날을 돌리다가 락 부분과 맞물려서 놓치면. 날의 이가 나갑니다. ㅜㅜ
한쪽만 서있는 날이고 다시 갈면 되지만 뜯어서 한번 써보려고 날을 돌리다 이빨이 나간 날을 보니 속상하네요.
사용에 익숙해지면 괜찮을지 모르지만, 다른 구매자 분들 사용에 주의 하셔야 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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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
(troo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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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상품 |
Spyderco MICROJIMBO CARBON FIBER CPM S90V Sprint Run C264C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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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딩 나이프 강재중에 s110v와 더불어 최고로 평가받고 있는 s90v를 한번쯤은 써보고 싶었는데 고나에 마짐보 s90v가 들어와서 고민하지 않고 바로 주문했습니다. 캠핑장가서 젓가락 만들고 고기도 자르고 페더스틱 만들어서 불멍도 하고 집에 돌아와서 종이를 잘라보니 여전히 날카롭게 잘리는걸 보고 그래....이정도는 해줘야 s90v지 라고 생각했음. 날을 갈지 않고 언제까지 엣지가 유지되는지 지켜볼 생각인데 아마 올해는 샤프닝할 일이 없을것같네요. 아주 마음에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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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엽
(ce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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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상품 |
Fenix PD25R 800루멘 충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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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사용 후레쉬에 관심이 많아서 페닉스 여러제품 보유중입니다
최고 작은 사이즈부터 최고용량제품까지 여러개가 있는데 PD25R은 휴대 실사용으로 최고의 제품인것 같네요
일단 사이즈가 길이가 짧아서 휴대가 편하고 C타입으로 충전이 가능해서 휴대폰 충전기만 있으면 충전도 쉽고
그리고 밝기도 5단계에 최고 800루멘까지 가능하니...실생활에서 필요한 밝기는 모두 갖추었죠
특히 주머니나 손가방에 휴대하며 쓰기에 너무 좋은 것 같습니다.
아마 평소 사용횟수로는 이제품이 가장 많이 사용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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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섭
(cr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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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상품 |
나이트코어 UM4 리튬이온 고속충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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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코어 UM4 충전기는 솔직히 처음엔 "충전기가 충전기지 뭐" 싶어서 그냥 저렴한 거 쓰려다가, 18650 배터리를 여러 개 관리하다 보니 제대로 된 충전기 하나 필요하겠다 싶어서 구입했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진작 살 걸 후회했습니다.
일단 4슬롯이라는 게 생각보다 엄청 편합니다. 저는 손전등, 헤드랜턴, 보조배터리용으로 18650을 몇 개씩 돌려 쓰는데, 기존 2슬롯 충전기로는 계속 교체해가며 충전해야 했거든요. UM4는 한 번에 네 개를 꽂아두면 알아서 다 채워줍니다. 각 슬롯마다 독립적으로 작동하니까 배터리 종류나 용량 신경 안 쓰고 막 꽂아도 됩니다. 21700, 18650, 심지어 AA 충전지도 같이 꽂아서 충전했는데 문제없이 잘 됩니다.
충전 속도는 확실히 빠릅니다. 퇴근하고 집에 와서 방전된 배터리 꽂아놓으면, 저녁 먹고 설거지하는 사이에 거의 다 차있습니다. 정확히 재본 건 아니지만 체감상 예전 충전기보다 30~40% 정도는 빠른 것 같습니다. 급하게 손전등 써야 할 일 있을 때 진짜 유용합니다.
디스플레이가 생각보다 디테일합니다. 각 슬롯마다 현재 전압, 충전 용량(mAh), 충전 시간이 실시간으로 표시됩니다. 저는 배터리 상태 체크하는 걸 좋아하는 편인데, 이 충전기 쓰면서 제 배터리들 중에 어떤 게 수명 다 되어가는지 바로 알 수 있었습니다. 충전 용량이 확 떨어진 배터리는 그냥 교체했습니다. 이런 정보 없이 쓰면 성능 나쁜 배터리 계속 쓰게 되는데, UM4는 그걸 막아줍니다.
발열 관리도 잘 되어 있습니다. 급속충전기라 뜨거울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미지근합니다. 손으로 만져도 "아, 좀 따뜻하네" 정도입니다. 환기 구멍도 넉넉하게 뚫려 있고, 충전 중에도 열이 과하게 쌓이지 않습니다. 밤새 꽂아둬도 안심이 됩니다.
빌드 퀄리티는 확실히 나이트코어답습니다. 플라스틱이긴 한데 저렴한 느낌이 전혀 안 납니다. 묵직하고 단단해서 떨어뜨려도 될 것 같은 느낌입니다. 실제로 한 번 책상에서 바닥으로 떨어뜨렸는데 멀쩡했습니다. 배터리 접촉부 스프링도 탄력 좋고, 여러 번 꽂았다 뺐다 해도 헐거워지지 않습니다.
전원 케이블이 기본 제공되는데, 집에 있는 일반 어댑터에 꽂으면 됩니다. QC 지원되는 어댑터 쓰면 충전 속도가 더 빨라진다고 해서 저는 그냥 스마트폰 급속충전기에 연결해서 쓰고 있습니다. 별도로 뭘 더 살 필요 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어서 편합니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이라면, 충전 완료 알림음 같은 건 없습니다. 그래서 가끔 디스플레이 확인하러 가야 하는데, 뭐 이 정도는 큰 불편은 아닙니다. 화면 보면 바로 알 수 있으니까요.
전체적으로 배터리 여러 개 쓰는 사람한테는 정말 추천할 만한 충전기입니다. 가격대비 성능, 안정성, 편의성 모두 만족스럽습니다. 나이트코어 제품이라는 신뢰도 있고, 실제로 써보니 그 이름값 제대로 합니다. 충전기 하나로 이렇게 만족할 줄 몰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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