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
(m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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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상품 |
Spyderco MicroJimbo Salt Black MagnaCut C264GMCBK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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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처음 마그나컷 나이프이군요. 마이크로짐보의 디자인과 완성도는 말이 필요 없을 정도인것 같습니다. 우선 페이퍼크래프트같은 정밀한 작업을 염두에 두고 구입한거라 핸들의 편안함이 중요했는데 감싸쥐고 작업할때 정말 편안하고 안정감있는 파지가 가능하네요. 일상 edc용도 뿐 아니라 정밀한 작업에도 두루 쓸 수 있어 정말 좋은것 같습니다. 게다가 마그나컷이라 녹걱정도 없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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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
(d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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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상품 |
콜드 스틸 Counter Tac I AUS 8A Stainless 10BC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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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속에 나온 것처럼 멋진 대거입니다. 팩토리 샤프닝이 매우 예리하며, 찌르기 특화 모델답게 두꺼운 박스 같은 건 가볍게 뚫어버리네요 너무 크지도 작지도 않고 가지고 놀기 좋은 크기이며 그립 시 손가락에 여유가 있으며 오돌토돌해서 손이 미끄러질 은 없을 거 같습니다
현재 특가 상품이니 너무 크지 않은 대거를 원하시는 분들께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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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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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상품 |
Spyderco MicroJimbo Salt Black MagnaCut C264GMCBK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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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첫 폴딩 나이프로 Spyderco Microjimbo Salt 모델을 구매했습니다.
고민을 꽤 오래 했는데, 결론적으로 정말 만족스러운 선택이었습니다.
우선 micro라는 이름에 걸맞게 전체적인 크기가 컴팩트해서 EDC용으로 들고 다니기에 부담이 전혀 없습니다. 주머니에 넣어도 걸리적거림이 없고, 가볍게 휴대하기 딱 좋은 사이즈라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
핸들 재질이 G-10이라 처음에는 거칠고 손에 자극적일까 걱정했는데, 실제로 받아보니 마감이 생각보다 훨씬 부드럽게 되어 있어서 놀랐습니다. 그립감도 안정적이면서 부담스럽지 않은 느낌입니다.
또 하나 인상적이었던 부분은 전개감입니다. 펼칠 때 뻑뻑하거나 걸리는 느낌이 있을 줄 알았는데, 예상보다 훨씬 부드럽게 열려서 사용감이 좋았습니다.
첫 나이프로 선택한 제품인데, 전반적으로 완성도가 높고 만족도가 커서 좋은 선택이었다고 생각합니다. EDC용 폴딩 나이프를 고민하시는 분들께 충분히 추천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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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
(rnfkxjr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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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상품 |
Nextool Micro Sailor S0
Nextool Mini Multi Functional Folding Sho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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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 끝에 넥스툴 제품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이전 입고 시기를 놓쳐 아쉬웠는데, 신속하게 다시 입고되어 다행입니다. 항상 고맙습니다.
야전삽과 함께 구매하여 만족스럽습니다.
덕분에 좋은 가격으로 제품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실사용 시 몇 가지 아쉬운 점도 있었지만, 전반적으로 만족합니다.
특히 핀셋과 가위 기능은 기대 이상으로 좋았습니다.
가성비 좋은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어서 기쁩니다.
앞으로도 유용하게 잘 사용하겠습니다.
이번에 마이크로짐보 마그나 컷이 입고 됐는데 이것도 정말 궁금해서 사고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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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
(stevenc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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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상품 |
Spyderco Dragonfly2 SALT - C28PYL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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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적으로 만족합니다. 패키지 안에도 나이프 날은 잘 다듬어져 있고, H2강도 예상 밖으로 내구성이 좋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나이프를 펼치면 클릭 느낌이 너무 좋습니다. 계곡이나 바닷가에 갈 때 유용하게 사용할 것 같습니다. 다만 FRN 그립은 약간 미끄러워서 손이 크시거나 땀이 많으시면 잘 미끄러질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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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
(m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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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상품 |
Nextool Mini Flagship F12
Nextool Micro Sailor 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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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xtool 초기 제품 한개 구매했었을때는 그냥 저가의 쓸만한 툴이구나 했는데 이번 신제품들은 완전 다른 수준의 툴들로 진화한것 같습니다. 우선 강재가 업그레이드 되어서 저가 툴이라는 틀에서 벗어나고 마감과 작동감이 정말 만족스럽습니다. 중국제 멀티툴에 이렇게 반할거라곤 예상 못했네요. 특히 가위위주의 edc툴을 원하시는 분들은 아주 만족하실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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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
(zio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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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상품 |
TB knives CAC TEXTURED PA6 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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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사이즈 폴딩이 필요하면 몇가지 안되는 옵션중 하나인데 정말큼
엑시스락이라 관성 이용해서 열고닫기 편하고 핸들도 울멍줄멍한거로
선택했더니 텍틱컬스런 느낌이 더 강화된 느낌
부가옵션으로 윈도우 브레이커 와이어커터 포함되어있고
앞으로 쓸일이 전혀 없어 보이는 돼지꼬리가 붙어있는게 프랑스 스럽달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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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규
(ce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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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상품 |
SOG Apocalypse Edge Ax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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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핸들 도끼만 쓰다가 공구형(?) 도끼가 좋을 것 같아서 구매했습니다. 아무래도 나무 손잡이 보다 그립감이 좋구 스윙할때 맨손으로도 미끌리지 않습니다. 무게가 도끼치고 가벼운 편이라 속도감있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가벼워진 도끼의 충격력을 보안하기 위함인지 대인전을 염두해서 인지 자루가 타도끼에 비해 긴편이라 충격력도 마음에 듭니다. 쉬스 별로라는 리뷰가 많던데 좋지는 않지만 이가격에 이정도면 좋다고 생각합니다
날에 씌우는 커버만 주는 경우도 있으니깐요. 아주 만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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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람
(z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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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상품 |
Fenix E01 V2.0 100루멘
나이트코어 HC65 UHE 2000루멘 충전용 헤드랜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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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코에 해드렌턴 기가 막히네요! 이 작은 크기에서 나오는 밝기는 어마무시 합니다~ 역시 나이트코어 제품 좋네요..제품 퀄리티 마감 훌륭 합니다~ 사용법도 간단해서 좋네요~ 항상 좋은 제품 많이 가져오셔서 마음에 드는 제품이 있으면 바로바로 구입하는편 입니다~ 랜턴은 역시 나이트코어, 피닉스 제품이 마감, 퀄리티, 성능 모두 훌륭 합니다~ 자주 사용하는 제품들이죠~ 가격도 저렴하게 판매하셔서 좋은 제품 잘 구입하고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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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
(rokmc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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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상품 |
Fenix HP12R-T 충전용 1300루멘
Fenix 18650 4000mAh
나이트코어 UM4 리튬이온 고속충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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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닉스는 처음 구매 해보는데 앞 랜턴과 뒤쪽의 배터리가 들어가는 곳의 밸런스가 아주 좋습니다. 앞으로 쏠리는 느낌도 없고 머리에 잘 감겨서 좋네요. 레드라이트가 있다는 점도 아주 좋습니다. 낚시나 캠핑, 야간 러닝, 등산 같은 격한 움직임에도 좋음 성능이 발휘될거 같습니다. 같이 주문한 나이트코어 UM4도 다양한 배터리를 여러개 동시에 충전하고 상태 체크가 가능한 부분과 맛이 가버린 배터리도 고칠수 있다는 점이 상당히 마음에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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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광
(be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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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상품 |
TB knives CAC Serrated PA6 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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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폴딩 나이프를 서칭하던중 프랑스 특수부대가 사용한다는 TB 나이프를 알게 되었고 우리 나라의 도소법 상 칼날 길이에 대한 제약이 있어 도소증 없이 칼날이 긴 나이프는 구매할 수 없는 상황에 멀티툴로 인증을 받아 별도의 까다로운 도소증 절차 없이 구매 할 수 있는 폴딩 나이프라 구매를 하게 되었습니다. 첫번째 그냥 나이프가 이쁩니다. 실제 나이프를 받아보았을 때 사진과는 다른 손잡이 색깔에 조금은 아쉬운 감이 없지 않았으나 검빨의 매력은 충분히 발휘를 하였고 두번째 칼날의 길이가 8.5cm로 충분한 여유를 가지고 실 사용 할수 있는 점이 마음에 쏙 들었습니다. 세번째 폴딩 나이프 치고는 칼날을 접었을 때 길이가 약 15cm 정도로 큼지막한데 생각보단느 가볍고 주머니에 클립을 이용해서 넣었을때 크게 신경쓰이지 않았습니다. 멀티툴 보다도 훨씬 부담이 적습니다. 네번째 조금만 손에 익숙해 지면 오토 나이프와 같은 사용감을 가집니다. 한손으로 엄지를 굳이 쓰지 않아도 손목의 스냅으로 펼쳐지는 손맛 이것이 이나이프를 색깔별로 구매 하고 싶어지는 충동을 느끼게 하는 부분입니다. 칼날을 접을 때도 Axe mobile 해제만 하면 손목의 스냅으로 닫을 수 있는 상당히 편리한 구조를 가진 매력적인 나이프 입니다. 칼날을 접을 때 손목스냅으로 할때는 주의가 필요합니다. 날이 잘 서있어 확실히 파지 하지 않은 상태에서 하면 피를 보는 정도가 아닌...날이 상당히 잘서 있다는 반증이 되겠지요. 여러 나이프를 많이 소지 하고 있는 저에게 현재 가장 마음에 드는 나이프 인것 같습니다. 클립부분이 주머니 속에서 꺼냈을 때는 반대방향으로 칼날을 펼칠 수 있게 되어 있는데 볼트 세개만 풀면 방향을 바꿀 수 있게 되어 있고 상당히 여유 있는 클립덕분에 몰리 벨트나 조끼, 배낭 등에 바깥으로 돌출되게 파지 할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게 이 나이프의 특성인거 같습니다. 어느 방향이든 편안하게 상황에 맞는 파지를 할수 있는점입니다. 저는 소맥파이기에 와인 오프너는 다음분에게 리뷰 패스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너~~무 맘에 드는 나이프 후기였습니다. 감사합니다^^
P/S 혹시나 어떠한 고민을 하시든 관심이 있어 클릭을 하셨든 이 나이프를 보신분은 구매 강추입니다. 가성비 갑인 나이프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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