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
(ks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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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상품 |
BENCHMADE 178SBK SOCP DROP 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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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나이프에서 주문만 150만원어치 했습니다. socp나이프를 작년 봄부터 구매문의했었는데 벤치메이드에서 주문 제작방식이라 입고시기를 확실히 알수없다는 답변을 받고 1년 5개월정도 기다린 끝에 제품이 고나이프에 입고되어 주문하였습니다. 이번에 받은 제품은 클립이 개선형 제품으로 클립에 다리가 기존1개에서 3개의 발톱모양으로 변경되어 몰리에 고정시 흔들림이 적어서 고정이 잘 됩니다. 날은 440c재질로 숫돌로 날연마시 용이할 것으로 보입니다. 고나이프에 제품이 입고되어 작년부터 기다려왔던 제품을 구입하게 되어 너무 좋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제품 많이 수입해주시길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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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
(yooj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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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상품 |
FALLKNIVEN Model X - S1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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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는 생각보다 컴팩트 하지만 두께가 깡패인지라 묵직해서 바토닝등 올라운드로 사용하기 좋습니다
캠핑장에서 사용하면 시선 좀 받겠네요. 다 그렇겠지만 실물이 훨씬 이쁩니다
사틴을 구매했는데 조만간 블랙코팅도 구매해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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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용
(tpsdlfm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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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상품 |
FALLKNIVEN Model X F1xElm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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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유투버 2M7F 입니다 여행다닐때 칼이 필요해서 찾다가
f1x 엘맥스버젼을 구매했는데 날이 잘 서있었고, 살벌한 칼이네요 칼을 좋아해서 사용하진 않고 보관만했는데 이상한 점이 있네요
녹이 원래 있던건지 자세히보니 랜야드홀에 녹이 나있네요 이거 엘맥스 강재는 녹 보기힘들다고해서 구매한건데
칼날 제외한 부분은 엘맥스가 아닌건지
칼 자체의 기본적인 성능은 만족이지만, 칼날을 만지면 손때가 묻을수있으니 잘 보관해야합니다.
손잡이는 묵직하며, 칼보다 제 손이 더 길어서 불편하진않습니다.
손이 크거나 키큰분들께 권장드립니다.
칼손잡이는 던지기에도 적합하고, 플라스틱같은 고무성질이라 쓰다가 교체해도 되고,
다만 칼가는건 어려울수있습니다
쉬즈는 딴딴히 잡아주는데 흔들면 소리가 납니다.
하지만 고정장치가 빡빡해서 급할때 쓰려면 고정해제를 하고 써야하며
칼을 눌러서 빼야합니다 그러나, 벨트외에는 칼을 결착시키기 힘들어서 안타깝습니다
총정리
조리용으루 사용하면 기능이 썩 나쁘진 않지만 나무에 쓰기는 팁이 발생하기 좋기에 줄 자를때 쓰면 좋을거같은 계륵같은 비싼 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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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욱
(baij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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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상품 |
폭스 SURU FX-526LE BR LIMITED ED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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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X사의 SURU를 구매했습니다. 이탈리아산 나이프는 처음인데 가공수준이 상당히 좋네요!! 날의 면과 면이 만나는 각이 유려하게 이어져 있어 자꾸 감탄하며 보게 됩니다. 개인적으로 날이 두터운 나이프를 선호하는데 전체적인 중심이 잘잡혀 있어 날 무게가 무겁게 느껴지지 않습니다. 스케일은 처음에는 다소 심심해 보였는데 실물을 접하니 스케일의 색상과 나사의 색이 은은하니 고급스러운 느낌이 납니다. 클립 또한 위치 형태가 완벽하게 어울려 만족 대만족 중입니다. 한동안 제 EDC를 담당할 녀석을 만난 것 같습니다. 단점은 카본버전도 가지고 싶게 만든다는.... 작지만 듬직하고 우아한 느낌의 웰메이드 나이프를 원하신다면 강력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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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규
(m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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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상품 |
콜드 스틸 Mini Leatherneck Clip Point 39LSAB
콜드 스틸 Walkabout St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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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드스틸은 가성비 끝판왕이라고 생각합니다. 믈론 폴크니븐부터.. 머 스파이더코 등등 많지만.. 콜드스틸만큼 가성비 좋은 브랜드와 나이프는
없는거 같아요. 나이프는 유용하게 사용하기 위해서 구입을 하는데 너무 비싸면 관상용이 되기 쉽고, 유틸리티하게 사용하다보면 잃어버릴 일도 많지요.
콜드스틸 미니 레더넥은 유틸리티로서 매우 편리합니다. 작지만 불편하지 않은 그립감과 편리한 휴대성 적당한 날유지력과 연마의 용이함까지^^
두개 구입해서 자동차에 하나 캠핑용 다용도 가방에 하나 이렇게 두니 정말 유용하고 편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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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철
(et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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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상품 |
Fenix APB-20 Headlamp Storage B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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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PX HEAT는 구매결정까지 상당한 시간이 걸렸습니다. 도소가 필요 없는 사이즈임에도 ZT나 Viper 사의 풀사이즈 하이엔드 급 제품들과 비슷한 가격 때문이었습니다. 구매의 내적 정당성을 찾기 위해 해외 소개영상들을 검색하고, 정보를 수집한 결과 무도소 나이프계의 확고한 오버빌트 제품으로 결론내리고 구매를 결정했습니다. 가장 근접한 비교대상은 Strider의 PT입니다. 피봇의 움직임이나 프레임락의 안정성 면에서 PT를 따라 올 수는 없습니다. 기술적인 측면에서 PT가 최신 FBW에 기반한 F-35와 같은 5세대 전투기라면, DPX HEAT는 매버릭과 같은 조종사의 역량이 중요한 4세대 F-14 톰캣 전투기에 비견될 수 있습니다. 사용시 더 많은 힘과 자신만의 섬세한 조작 노하우가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누가 나이프를 첨단기술로만 판단하겠습니까...DPX HEAT는 감성면에서 압도적입니다. 지나치게 짧아 보일 정도로 두터운 칼날과 최신 CNC 설비로 가공한 다이아몬드 패턴의 티타늄핸들, Leggaro(경량화)라는 별칭처럼 핸들의 하단 프레임 내부까지 절삭해 경량화한 극한의 장신정신, 마지막으로 우리나라를 제외한 전세계 현역 군인들의 로망인 병따개까지...제품이 다시 올라온다면 고민없이 구매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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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우
(yjy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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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상품 |
Fenix LR35R 10,000루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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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나이프에서 랜턴만 3대째 구매입니다
LR50R 2대 LR35R 1대 아주 만족하며 잘쓰고 있구요
인터넷에 1만루멘 몇만원 하는것들보다 훨씬 아주 훨씬 밝고 좋습니딘
가족들이 이 세대를 가지고 해루질하고 있고요..아주 만족하고 있습니딘
배송 또한 하루만에 총알배송..구매하셔도 후회 없으실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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