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찬
(blackdog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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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 Octopus Vulgaris FX-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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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 나이프는 이탈리아 제품답게
멋지고,잘빠진 디쟈인과
무게중시모 핸들쪽으로 돼어있어 손목에도 무리없어 좋으네요 ㅎㅎ
이번에도 저를 실망시키지 않고 캠핑시 잘사용할듯 합니다
감사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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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
(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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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LLKNIVEN Fisherman's Knife F2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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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크니븐의 고기/생선용 라인업 제품입니다. 모델명부터 피셔맨. 정석적인 필렛나이프의 형상을 띠고 있고 리카소 가까이 있는 리커브가 도드라집니다. 폴크니븐 특유의 핸들에 동사 라인업에서 찾아보기 힘든 2.5mm의 얇은 두께가 마음에 듭니다. 힘을 적당히 받아낼 수 있으면서도 작업물 사이를 시원하게 가르고 지나는 좋은 두께입니다. 도저히 나쁠 수가 없는 철저하게 정도를 따르는 기능적 프로파일이지만 리커브가 마음에 걸려 몇 년째 보고만 있던 것을 결국에 사게 됐습니다. 막상 잡아보니 왜 빨리 사지 않았을까 후회가 됩니다. 가볍고, 적당히 짧지만 길지는 않아 세밀하게 다루기 좋습니다. 다만 특유의 자이텔 쉬스는 좀 아쉽습니다. 핸들 고정루프가 직물인데 작업물의 점액질이나 피가 묻은 손으로 만지면 오염되고 냄새나기 딱 좋아서 그런 직물부분 없는 카이덱스는 아니더라도 칼을 타이트하게 물어주는 쉬스나 차라리 랜야드홀 직전까지 감싸는 형태의 플라스틱 쉬스였다면 더 낫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끝으로, 엣지유지력이 괜찮은 강재를 사용한 피싱 나이프는 정말로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하나같이 내부식성에 치중한 제품들 일색이라 항상 아쉬웠는데 이 녀석이 시원하게 갈증을 해소해줍니다. 워터웨이와 함께 모던 피싱 나이프의 양대산맥으로 꼽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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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형
(secur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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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LLKNIVEN G1z Garm Figh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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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에 VG10/블랙코팅 버전이 단종되고, CPM 20CV 프리미엄 강재로 업그레이드 되어 다시 출시된 버전입니다.
엣지는 4방향 모두 동일한 수준으로 샤프닝된 상태이고, 베벨의 대칭은 완벽해 보입니다.
대거 스타일에서 가장 중요한 대칭과 표면처리상태 모두 만족합니다. 코팅이 없어 높은 수준의 완성도가 더 잘보여서 만족도가 더 높아진듯 합니다.
소형 사이즈의 나이프이지만, 높은 수준의 완성도 덕에 소장/감상용으로 충분한 아이템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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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원
(kjass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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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들감이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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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록
(l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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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상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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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프 날 등부분 연마부분이 표나게 좌우 대칭이 안맞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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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훈
(l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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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yderco CAT C129GP 칼날 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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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세 번째 구매하는 Spyderco CAT 입니다. CTS BD1 강재와 G10스케일의 조화가 매력적인 칼이며,
적당한 길이와 무게, 그리고 그립감으로 EDC용으로 최적화 되어있는 제품입니다.
날 상태는 받을 때부터 마감은 그리 좋지 않아서 한번 샤프닝 해주니 제 성능이 나오네요.
전반적으로 다 만족스러운 칼이라 구매 고려하시는 분들께도 추천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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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
(s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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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상품 |
거버(GERBER) E Tool Serrated Blade
거버(GERBER) Vise Keychain Tool
거버(GERBER) Dime - Gr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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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버 이툴은 미제 이툴이 손잡이가 스틸로 된 데 비해 폴리머로 되어있어 작업시 굉장히 편안합니다. 접을 때도 부드러운 느낌입니다. 처음에 삽자루에 돌리는 부분을 돌려도 삽날이 고정이 안되서 당황했는데 고정될 때까지 확실히 돌리면 삽날이 원하는 각도에서 고정됩니다.
거버 다음은 레더맨 ps4에 대해 만듦새가 안좋다고 하던데 생각보다 마무리도 괜찮고 플라이어 이도 잘 맞고 공구도 쉽게 펴집니다. 병따개가 노출되어 있는 점도 마음에 듭니다. 아마 스플라이스나 바이스의 병따개가 펴기 힘들다는 평가가 많아서 아예 그런 식으로 설계한 것 같습니다. 가위는 처음부터 이가 나간것처럼 면이 좀 우둘투둘합니다. 얇은 종이는 잘립니다.
거버 바이스의 플라이어는 다임에 비해 훨씬 안 좋습니다. 플라이어 끝의 한쪽이 다른 쪽보다 크고 작은 쪽은 한 쪽이 닳은 것처럼 경사져 있습니다. 몇 년 전에 스플라이스를 샀다가 툴 꺼내기가 너무 힘들어서 다른 사람 줘버렸는데 바이스는 그 때 비해서 툴 꺼내기는 약간 나아진 것 같습니다. 칼 있는 쪽에 칼을, 병따개 쪽에 병따개 각인을 금속에 세겨놓은 센스는 마음에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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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엽
(ce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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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P Talon CAP Electroless 26인치 22637 Vec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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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탈론(?) 삼단봉 뒤에 회수 버튼 있는것 가벼운 버전은 26인치(300g정도) 있는데 묵직한 먼가 느끼고 싶어서 이제품 샀는데 만족합니다. 묵직한 맛이 해챗이나 정글도 정도 무게인데 좋네요 색상은 가벼운 버전은 검정코팅...이놈은 검정 코팅은 아니지만 색상이 무게감과 잘 어울리고 코팅없는 금속색은 아니라서 고급져 보이기도 하네요...아주 맘에 듭니다. asp 써보면 인터넷에서 싸게 파는 3단봉은 못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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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철
(et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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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nix TK26R 1500루멘 충전용
Fenix TK22 TAC 2800루멘
Fenix ALP-10(L) Flashlight Hol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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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K22 TAC
TK 22 TAC은 PD36 TAC의 조사거리를 두 배 가량 늘린 모델입니다. 후면 로터리형 기계식 스위치의 매력 때문에 구입했습니다. 기계식 스위치의 특성상 자성으로부터 안전한 확실한 작동을 보장합니다. 안전성, 발열관리, 지속성, 스트로브 등 다양한 기능면에서 경쟁상대인 오라이트 워리어X3 시리즈 보다 우월합니다.
TK26R
필터 없이 색상변경이 가능한 택티컬 라이트가 필요해 구입했습니다. 색상 변경기능 외에는 큰 기대를 하지 않아서인지 높은 완성도에 만족감이 크네요. 사이드스위치 조작을 통한 색상전환이 용이하고, 걱정했던 충전포트의 고무마개도 꼼꼼하게 밀봉됩니다. 특히 후면 하단의 보조 스위치의 쓰임새가 좋습니다. 밝기변환은 물론 전술색상 모드를 일반 백색광으로 전환시켜 주며 잠깐 누르면 순간점등, 1초 이상 누르면 스트로브 모드로 진입합니다. 직관적인 조작을 위해 깊이 고민한 흔적이 보입니다. 한 가지 건의사항은 순간점등과 스트로브 사이에 Burst 모드를 추가시켜 유사시 모르스 부호 전송기로 사용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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