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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
(hs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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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상품 |
Spyderco Dragonfly S30V Black - C28FPPNS30VBK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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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하면서도 효과적인 이 작은 폴딩 나이프는 S30V 스테인리스 스틸로 만들어졌고, 블랙 코팅이 시간이 지나도 칼날이 선명하게 보일 수 있게 보호해줍니다. Spyderco의 전통적인 스파이더 홀 디자인은 한 손으로 칼을 쉽게 열거나 닫을 수 있게 해서 일상생활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게 해줍니다.
나이프 핸들은 견고하면서도 가벼운 FRN으로 만들어져서 휴대하기 좋습니다. 블랙 칼날에 잘 어울리는 핑크색 핸들은 전체적으로 세련된 무광 룩을 만들어주고, 사용자가 편하게 잡을 수 있도록 핸들이 디자인되어 있습니다. 이런 디자인은 작업 중에 손이 피로하지 않도록 해주며, 안전하게 작업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이 칼은 작지만 기능은 탁월합니다. 일상적인 절단 작업에서부터 야외 활동까지 다양한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런 면에서 본다면, 이 제품은 휴대성, 내구성, 성능, 가격 면에서 모두 우수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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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
(wak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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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상품 |
Spyderco Lil Native Plain Black G10 - C230G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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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폴딩 나이프다운 나이프를 구입해 봤습니다. 지금까지 나이프라고는 레더맨, 빅토리녹스 멀티툴에 있는 나이프나 모라나이프만 써 봤는데, 제대로 된 폴딩 나이프는 역시 느낌부터 다릅니다. 왜 다들 스파이더코 스파이더코 하는지 알겠습니다.
- G10 핸들의 중독되는 그립감
처음으로 G10 소재 핸들을 사용해 봤습니다. 고무 재질도 아닌데 손이 쩍쩍 달라붙는 게 정말 신기합니다. 정면은 거칠게 가공되어 손바닥이 단단히 고정되고, 측면은 부드럽게 마감되어 적층면 결이 느껴지는 질감이 아주 중독적입니다. 괜히 자꾸 만지게 되는 그립감입니다.
- 견고하면서도 편리한 컴프레션 락
릴 네이티브의 특출난 장점 중 하나는, 무도소 사이즈에서 컴프레션 락을 경험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지금까지 써 본 라이너 락, 락 백과는 차원이 다른 편리함입니다. 아주 단단하게 고정되어 흔들림이 전혀 없고, 그러면서도 편리하게 해제됩니다. 한 손 동작이 아주 원활하고, 락을 해제할 때 칼날의 궤적에 손가락이 전혀 없으므로 안심됩니다. 열고 닫을 때의 경쾌한 느낌도 아주 좋습니다. 마치 피젯 토이처럼 열고 닫는 동작을 반복하게 됩니다.
- 예리한 S30V 블레이드
기존에도 레더맨 차지 TTi의 S30V 블레이드를 사용해 봤지만, 스파이더코의 블레이드는 전혀 다른 수준입니다. 레더맨은 열처리를 못 하기로 이름난 브랜드이고, 스파이더코는 동일 강재로 타 업체 대비 HRC 5~6 이상 높은 경도를 만들어낼 정도로 열처리에 일가견이 있는 브랜드입니다. 팩토리 에지 상태도 훌륭해서 약간의 스트로핑만으로 영수증 종이 푸쉬 컷이 가능했습니다. 드디어 슈퍼 스틸다운 강재를 사용해보는 것 같습니다.
- 예술적인 만듦새
현대 도시인에게 나이프는 도구보다는 공예품에 가깝습니다. 그러다 보니 나이프의 마감, 완성도가 아주 중요합니다. 릴 네이티브는 공예품으로서의 조건을 충분히 충족합니다. 날의 연마와 레이저 인그레이빙, 핸들의 가공과 조립 상태가 훌륭합니다. 특히 감동적인 부분은, G10 안쪽 면을 오목하게 파서 스틸 라이너를 안쪽에 넣었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락 부분을 제외하고는 라이너가 외부에 드러나지 않습니다. 속을 파는 가공은 어려우면서도 비용이 많이 드는 가공법인데, 제품의 완성도를 위해 이렇게까지 노력한 부분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외부로 돌출되지 않지만 라이너를 올록볼록하게 가공하여 짐핑으로 기능할 수 있도록 만든 디테일도 소소하게 만족스러운 부분입니다.포켓 캐리할 때에는 바지에 걸리지 않으면서도 사용할 때에는 엄지 손가락을 든든하게 잡아줍니다.
릴 네이티브는 무도소 종결 아이템이라는 말을 많이 들어왔는데, 그 말을 단번에 이해하게 될 정도로 만족스러웠습니다. 스파이더코의 가장 큰 문제는 거미가 자꾸 증식한다는 점이라고 합니다. 저도 곧 거미가 늘어날 것 같아서 걱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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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우
(nekk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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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상품 |
MAXPEDITION MIND THE GAP (SWAT)
CRKT BIWA Brown Black CR2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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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링나이프가 필요해서 둘러보다가 진짜 이쁘게 생긴 나이프를 발견했습니다. Biwa인데 정말 이쁘게 생긴거 같습니다. 가격도 착하고. 물론 착한만큼 날강재가 8Cr27 인게 굉장히 아쉽습니다. 차라리 10만원이 훌쩍 넘어서 강재를 좋은걸 써도 선택할것 같은데. 넥나이프로 허리츰에도 착용이 가능합니다. 날두께에 비해 엣지각이 완만해서 식자재를 다듬기 굉장히 좋고 그만큼 절삭력도 좋습니다. 강재가 무른만큼 하드하게 쓸수는 없지만 오피넬 대신에 캠퍼들에게 이쁨받을것 같은 나이프입니다. 패더스틱 만들기도 좋고 과일껍질도 잘 깎습니다. 날두께가 두꺼우면 식자재를 자른다는 느낌보단 쪼갠다는 개념이 되는데, 다목적(바토닝같은 하드한걸 제외하면)으로 좋은 나이프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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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웅
(Knuckledu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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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상품 |
Fenix HM65R-T 충전식 헤드랜턴 1500루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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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드랜턴 중복구매를 피하기 위해 해외 여러 자료들과 리뷰를 참고하여 결정한 제품이었습니다.
수많은 제품들을 비교하여 결정한 제품입니다.
당연히 사용 이전부터 마음에 쏙 들던 제품이었고 실제 사용에서도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야외 활동에서는 손전등보다는 양손이 자유로우며 시선에 따라 빛을 비춰주는 헤드랜턴이 최고입니다.
다만 머리에 착용하는 것이 불편해서는 안되며 무게가 무거워서도 안되고 방수기능을 제공해야 합니다.
이점을 모두 충족시킨 헤드랜턴이 바로 HM65R-T 입니다.
방수/방진 기능에 마그네슘합금 바디로 가볍고 튼튼한 제품!!
조작이 간단하고 오작동이 없는 제품!!
플루드 라이트와 스팟라이트 기능을 동시에 제공하며 뛰어난 스펙과 사용시간을 가진 제품!!
부피를 최소화하는 작은 크기의 제품!!
이 모든 조건을 충족시키는 제품입니다.
이를 원하신다면 이 제품을 선택하시면 후회 없을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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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호
(kh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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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상품 |
폭스 Jungle Parang Machete
폭스 Tracker Utility Camp Sniper FX-9CM01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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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사의 정글파랑 마체테와 트래커를 구매했습니다. 둘 다 만족스럽네요.
정글 파랑 마체테는 처음으로 구매해본 날길이가 긴 제품인데 확실히 길이감에서 나오는 기능성 자체는 다용도를 표방하는 제품의 매력을 뛰어넘는군요. 종종 이런 제품들에도 관심을 가져봐야겠습니다.
더불어 트래커 제품은 여러모로 맘에드네요. 무게중심도 날 앞쪽에 절묘하게 자리잡아 작은 손도끼 등을 대체하는데 무리가 없어보이고 손잡이 등의 만듦새도 좋아요. 게다가 나일론 쉬스도 기능적이고 효율적이라 더더욱 마음에 드는데, 다만 한가지 칼 보관 시 고정해주는 똑딱이 스트랩부분이, 칼을 빼거나 넣을 때 날에 스쳐 슥삭슥삭 잘 베이네요..ㅎㅎ 뭐 잘려나갈 정도는 아니고, 나름 해당 사항 고려하고 내구성있게 만들었겠지만 나중에 잘려나가면 어쩌지하는 걱정은 좀 듭니다. 하지만 이러나 저러나 나이프 자체가 워낙 맘에들어서 나중에 잘리면 뭐 부자재 사다가 다시 잘 붙여넣으면 되겠지 하는 생각입니다.
이번에도 고나이픝 통해 좋은 나이프 잘 받아보았네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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