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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
(dbswog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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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상품 |
레더맨(레저용) ARC Det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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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 보시는 지인분들이 구매해달라고 하셔서 고아웃도어 몇개 구매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구매해달라는 분들이 여럿 계실것 같아요.
포인트써서 가격도 저렴하게 구매해서 넘 좋습니다.
그냥 82사세요.넘 멋지구 최고의 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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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
(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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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상품 |
Fenix T6 TACTICAL PEN & L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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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시 유리도깰수 있고 후레쉬기능에 펜기능까지 있어서 차량내에 비상용으로 비치해두려고 구매했습니다. 밝기는 기대했던것 보다 훨씬 밝아서 만족합니다.
다만 리필심이 대중적인 모델이 아닌것 같아 해외 주문을 해야할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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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
(K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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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상품 |
Lion Steel T5CVG - Green Canv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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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 고나이프에서 생애 첫 나이프(라이온스틸 T5cvg_green canvas) 구매한 초인(나이프 초 입문자)입니다.
평소 등산과 낚시를 즐기며, 실생활에 많이 쓸 좋은 나이프를 이번 goknife에서 구입하게 되어 너무나 감사 드립니다.
집에 있는 과도 같은 것으로만 쓰다가, 사냥용 나이프제작부터 라이온 스틸의 유래(꼬리짤린사자), 이탈리아 마니아고에서 만든 제품의 자부심까지, 이 모든 것이 T5 나이프를 받는 순간 감동이었습니다.
나이프의 적당한 무게감과 무게 비율이 만족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환경에서 쓸수 있는 나이프도 기대하겠습니다.
항상 사업 번창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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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철
(et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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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상품 |
TB knives CAC PA6 BL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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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부대용 폴딩나이프에 코르크 스크류라니, 프랑스의 여유로운 일상이 느껴지는 제품입니다. 이번 블레이드쇼의 주연 중 하나였던 CRKT의 Fial 역시 이러한 워라벨 컨셉에서 제작된 나이프 임을 감안하면 확실히 앞선 철학의 나이프 같습니다. 야전정비용이성을 위해 블레이드의 록웰경도는 54에서 56 정도로 셋팅되어 있으며 핸들의 경우 PA6 소재의 유연성을 보강하기 위해 스테인레스 재질의 프레임이 지탱하고 있습니다. 구매자에게 높은 만족감을 주는 합리적인 가격과 포장패키지가 이 상품의 매력을 배가시킨다고 생각합니다. 제조사 홈페이지를 방문하니 공군을 제외한 프랑스 전군에 CAC 모델을 보급중인 듯합니다. 라인업 중에는 유명한 국가헌병대 소속 대테러 개입팀, GIGN을 위한 모델도 보이네요. 고가의 ER Glauca G1 이 부담스러웠나 봅니다. 와인 오프너 하나로 풀사이즈 나이프를 멀티툴로 승화시킨 프랑스식 낭만에 경의를 표합니다. 만족스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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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철
(et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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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상품 |
TB knives VENGEUR Survival Kn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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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rrerias-Bonjean(따헤리아 봉쟝)이 프랑스 육군항공대에 공급하는 컴뱃/서바이벌 나이프입니다. 영국육군이 채택한 독일 아이크혼사의 Goldsack Infantry Knife와 유사한 포지션입니다. ‘Goldsack’이 영국 엘리트포스 특유의 FS Dagger형의 전통을 따르고 있다면 본 제품은 보다 최신 트렌드인 돌격형 탄토블레이드를 채택해 전투 및 생존능력이 모두 필요한 개활지에서의 작전요구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글래스브레이커에 내장된 파이어스틸이 그 방증이겠습니다. 블레이드 재질인 MOX 강재에 대해 찾아보니 뵐러 N690의 프랑스 제품명이라고 블레이드포럼에 설명되어 있네요. 이 제품의 차별화된 개성은 나이프 와 쉬스의 결속 방식입니다. 핸들의 양 방향에 부착된 스냅버튼의 암놈이 카이덱스 쉬스에 부착된 수놈 버튼에 결속되는 방식입니다. 스냅버튼의 달그락거림이 극도의 기도비닉을 요하는 작전에서는 문제가 될 수 있겠지만 육항대의 헬리본작전 환경에서는 큰 문제가 되지 않겠습니다. 첫인상이 꽤나 특이해 구입을 망설였지만, 보면 볼수록 프랑스 특유의 합리성이 돋보이는 장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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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휘
(soini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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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상품 |
TB knives CAC Serrated PA6 COYOTE BR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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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심심할 때 고나이프 홈페이지를 들러 무엇인가 새로운 제품이나 좋은 제품이 나왔는지 둘러보는게 습관처럼 되었습니다. 마음에 드는 제품이 있다고 주머니 사정상 다 구매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어떤 때는 마음에 드는 제품이 품절되어 못 구하는 경우도 있는데 때마침 홈피에 들렀을 때 딱 보자마자 CAC 나이프를 보고 어 이건 구매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이미 모든 제품이 다 품절이라 무척 아쉬웠습니다. 하루 지나 잠깐 쉬는 타임에 혹시나 하는 마음에 다시 홈페이지를 방문하니 추가로 올라온 제품이 있길래 보자마자 구매버튼을 눌렀습니다. 언제나처럼 빠른 배송. 박스를 열어보니 뭔가 고급지게 전용 케이스에 들어있고 벨트커터와 윈도우브레이커가 조화롭게 디자인된 나이프라기 보다는 매우 잘 만들어진 도구란 느낌이 강했습니다. 아마 그런 이유 때문에 멀티툴로 수입이 된 것이 아닐는지... 나이프를 펼쳤을 때도 뭔가 나이프의 어마무시한 느낌보다 아담하다고 할까 딱 도구같은 느낌이 나니 참 디자인을 잘 했다고 밖에는 표현할 말이 없는 거 같습니다. 열쇠고리에는 예전에 고나에서 구입한 쿠보탄과 거버LST, 레스큐미를 주렁주렁 달고 다니는데 이 세가지 제품을 모두 합친 듯한 하이브리드 제품이니 캠핑이나 산행 시 배낭에 챙겨 다니면 참 든든할 것 같습니다. 여행다닐 때 아주 오지로 가지 않는 이상 다른 도구들은 그나마 대용이나 대체할 수 있는 도구들이 있는데 코르크 마개 와인은 오프너가 없으면 참으로 난감한 상황이 발생합니다. 여행시 빅토리녹스 제품을 꼭 갖고 다니고 제일 유용하게 사용하는 툴이 와인오프너인거 같습니다. 그 오프너 마저 달려있으니 뭔가 저를 위해 만들어진 제품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잠금장치가 axe mobile이라 되어 있는데 axis 락하고 뭔가 비슷한 구조 같은데 axis락처럼 칼날이 뽕하고 튕겨 나오지는 않지만 부드럽게 작동되고 날을 펴고 접을 때 잠금장치가 작동하는 걸 보는 것도 상당히 재미있습니다. 이것뿐만 아니라 가격이 상당히 착합니다. 다음 입고를 기다리시는 분들 모두 구매하실 수 있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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