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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5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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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훈
(archc***) |
당첨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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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상품 |
FALLKNIVEN S1 Zytel S1nZ |
| 당첨소감 |
어 숫자 부분이 다 날아갔네요.
vg10 강재, 2025년 올해의 나이프, 각각 F1 플라이트(파일럿), F2 피싱(낚시), F3 부쳐(정육)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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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 : |
엘맥스는 슈퍼스틸 중 하나로서 절삭하고 배고 자르는 슬라이서로는 뛰어난 강철이지만
바토닝 쵸핑 등의 활동에서는 인성이 약해 날의 이가 나가거나 깨지기 쉬워 s부터의 날길이에서는 그 진가를 발휘하기 어렵습니다
폴크니븐만 놓고 봤을 때 모든면에서 균형있는 강철은 램울프나 램코스입니다
램코스는 내식성(녹 저항성)이 램울프보다 떨어지지만 인성(충격 저항성)과 내마모성(날 유지력)은 좀 더 높은 편입니다
따라서 익스트림인 X시리즈는 램코스가 어울리고 X시리즈가 과하거나 기존 S이 손에 익은 분들은
vg에서 충분히 업그레이드 할만 하다고 자신있게 말씀 드립니다
그리고 폴크니븐이 처음이신 분들도 생긴건 투박하고 평범하지만 한마디만 더 드린다면
제가 써 보고 아는 두꺼운 날의 다목적 나이프 중에서는 가장 예리하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칼 전문 유튜버 더치부시크래프트라는 dbk 채널에서도 년 올해의 칼로 사냥용 나이프인
H 엘멕스 버전을 추천할 정도니 실사파 여러분들 께서는 이번 기회에 꼭 좋은 장비 들이시길 바랍니다
추신하자면 폴크니븐은 네이밍이 단순해서 F는 플라이트 파일럿용 생존 나이프 S는 서바이벌 A는 아미 (도검 소지 자격 필요) H는 사냥용 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고 타이가 모델은 타이가라는 지역 북반구에서 숲의 북쪽 경계를 형성하는 생태계로, 주로 침엽수림과 툰드라 사이에 위치하는 극한의 지역에서 쓰는 모델이라고 생가하시면 되고 F는 필렛 피싱 등 낚시 나이프 F은 부처 큰 생선이나 정육 담당의 나이프로 생각하고 구매하시면 되겠습니다 좋은 칼 싸게 파는 고나이프도 이 모든 것을 건전하게 발전시킬 성숙한 문화도 날로날로 발전하고 흥하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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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 : |
고아웃도어에서 구매할께 정말 많은거 같습니다 이번에 페닉스 FENIX LDR 모델을 구매했습니다 이 상품은 보자마자 사야하는 아이템이란걸 생각하게 하는데요 실제로 받아보니 사이즈와 무게도 좋다보니 휴대성에서 정말 좋았습니다 페닉스 FENIX LDR 모델을 선택한 가장 큰이유는 루멘이나 되는 밝기입니다 어떻게 작은 몸체이서 루멘이나 되는 밝기가 나오는지 신기하기도하구요! 또한 페닉스 정품 배터리 사이즈 무려 암페어짜리 배터리가 기본으로 들어있습니다 기존 암페어에서 업그레이드되다보니 밝고 더 오래가는 배터리 탑재는 정말 굿이였습니다 실제로도 루멘이라는 밝기는 정말 밝았습니다 빔거리는 m로 정말 멀리까지 밝은 빛을 전달하는게 특징입니다 페닉스 FENIX LDR 모델의 또다른 매력은 rgb led가 들어가있다는것인데요 캠핑용으로도 사진 찍는 용도로도 아주 좋습니다 가지 컬러(빨강, 주황, 핑크, 파랑, 보라, 초록)색상으로 변경이 가능한데 주황은 그냥 주황색이 아닌 선셋색상으로 실제로 정말 아름다운 빛을 낸답니다 하단 /인치 소켓 덕분에 카메라 삼각대, 고릴라포드에 장착해서 장시간 고정에도 아주 용이합니다 물과 먼지에 강한 IP 방진·방수, m 낙하 내구성도 챙긴덕분에 정말 오래오래 사용할수 있는 손전등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네이버 블로그에도 글을써서 더 자세한 리뷰도 확인해주세요! https://blognavercom/reoskara/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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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 : |
투어(Toor)의 다터 탄토(Darter T)모델
전술장비업체인 헤일리 스트레티직(Haley Strategic)사와의 콜라보로 탄생한 명품 전술 나이프로 선망하고 있었지만 그 동안은
정식 수입업체가 없어서 구매를 망설이고 있던 모델입니다 고나이프덕에 오랜 선망의 대상을 들이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무게 g, 날길이 ,cm, 전체길이 cm 가량의 콤팩트한 크기이지만 전술나이프로서 명확한 자기 영역과 캐릭터가 있는 잘 정제된
명품입니다 특히 역수로 파지해 출납및 운용할때 군더더기 없는 충실함을 느낄수 있습니다~
남성미 넘치는 멋진 디자인은 목숨걸고 작전에 임하는 특수부대원의 심장에 용기를 불어넣어 줄 것 같습니다~
판매페이지의 제품설명에는 사용 강재가 CPM VN으로 표기되어있는데~ 실제 물건은 CPM M 강재의 물건이 왔습니다~
이건 생각지도 못한 행운이네요~
CPM M는 아주 약간의 녹관리만 해주면 마그나컷을 능가하는 칼날의 성능을 가진 강재이니까요~
오랜기간 선망하던 명품을 뜻하지 않은 행운을 곁들여 들이게 되어서 정말 흡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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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 : |
식품에 사용할 나이프가 필요해 오피넬을 찾았습니다 나무 핸들은 사실 감성으로 사용하는것이기에 여러가지을 고민했지만 저렴하고 무늬도 이쁜 올리브나무를 선택했습니다 칼집과 세트상품은 개별구매보다 저렴해서 가성비 있게 잘 구매했고, 특가로 판매중인 new 클래식도 디자인, 그립감 부족한게 없음에도 가격도 착해서 너무 만족스럽습니다 개인적으론 new 클래식 이 제품만큼은 오피넬에 관심이 없더라도 한번 구매해보시면 좋은 경험이 될것이라 생각하네요 올리브 나무는 가볍고 가공이 쉬우며 비교적 습기에 약합니다 그러나 저렴하며, 무늬가 이쁘게 나와 많이 쓰이는 재료중 하나입니다 해당 제품도 무늬는 매우 만족스럽게 잘 나왔고 가벼워서 휴대하기 편할것 같네요 습기엔 조심하며 관리해야 하겠지만 감성도 있고 성능도 준수한 오피넬이어서 후회없는 구매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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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 : |
Spyderco의 Ladybug Salt H 모델을 구입했습니다 스파이더코 제품은 언제나 선망의 대상이었는데요 수많은 옵션들이 존재했기 때문에 저 또한 계속해서 서칭하면서 저에게 맞는 옵션을 찾는데 시간을 많이 소비했습니다 EDC에 관심이 있고, 항상 들고 다닐 수 있는 키체인같은 나이프를 찾고 싶었습니다 물론 Dragonfly도 고려를 했으나 키체인으로 달기에는 조금 큰 사이즈라서최종까지 고민했네요 그리고 제일 작은 사이즈인 Ladybug와 Manbud 사이에서도 고민을 했었는데, 저는 조금 더 얇은 ladybug으로 선택을 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민날보다 서레이션을 선호하는 편이라 서레이션 모델을 선택했구요 처음 받은 인상은 정말 작고 귀엽다였습니다 어떤 의견으로는 Ladybug가 원핸드 오픈이 힘들다고 합니다만, 저는 조금 연습하니 무리 없이 원핸드 오픈도 가능하더라구요 그리고 노란색의 핸들까지 너무나 맘에 드는 조합입니다 당연히 만듬새와 성능은 말할 것도 없지요 중국의 저가의 나이프도 몇자루 가지고 있으나 비교 불가입니다 작지만 스파이더코의 모든 요소를 완벽하게 갖춘 나이프라고 생각합니다 구매하고 하루 지났는데벌써 다음 스파이더코를 검색하고 있는 저를 발견합니다
아마 많은 분들이 그러시겠지만, 나이프는 한번 시작하면 끝이 참 어렵네요 이번 여름 가벼운 EDC로 잘 들고 다닐 것 같습니다 아 그리고 이 모델은 Salt H 모델이라 물에서도 걱정이 없습니다 작지만 매력적인 제품 Ladybug! 스파이더코에 입문하시는 분들께 적극 추천드릴 것 같습니다 물론 이 모델이 마지막 스파이더코라고 생각되지는 않네요 다음 모델은 무엇이 좋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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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4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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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준
(reosk***) |
당첨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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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상품 |
Fenix LR36R 10,000루멘 충전용 |
| 당첨소감 |
당첨 감사합니다! 조만간에 몇몇제품들 구매하겠습니다. 사업 번창하시고 자주 들리면서 소개도 많이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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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 : |
Fenix라는 브랜드를 알고나서 tk led렌턴을 고아웃도어에서 구매하여 사용한지 년이네요 TK 시리즈는 정말 잘나오는거 같습니다 아직까지도 새거같은 컨디션으로 사용중이거든요 시골 오지이다보니 렌턴 종류만 가지정도 되는데요 당연코 Fenix제품이 만듦새가 아주 좋습니다 Fenix에서 TK시리즈가 새로나온것을 알고 TKR 을 구매하고자 다시 고아웃도어에 로그인을 하였구요 우연히 LRR제품을 보고나서 이건 구매해야한다는 생각에 구매를 하였습니다 TKR에 비해서 두배 가까운 가격임에도 LEP(레이저)LER(플러드) 두가지를 겸하면서 사용이 가능한 제품은 처음이지 않나 생각합니다 고아웃도어에서 구매후 빠른배송으로 하루만에 와서 LRR을 테스트해봤습니다
우선 강력한 라이트밝기는 제가 써본 그 어떤 렌턴보다 밝기가 끝내주었습니다 레이저모드시 스펙보다는 약해보이지만 원하는곳을 정확하게 가리켰습니다 레이저 모드시 등급이 B제품이다보니 사용시 주의가 필요합니다 플러드 모드는 낮처럼 밝은게 특징이네요 기존 TK에 비해서 길이는 조금 짧지만 굵기는 차이가 조금 나며 무게 역시 조금 더 나갑니다 그렇다고 크고 무거운 사이즈는 아니라 손바닥에 딱들어오는 사이즈에요 첫인상은 기존 TK와 비교시 생김새는 비슷하지만 최신장비로 무장한 요즘나오는 최신형 자동차와 비슷해보였습니다
모든게 장점만 있는것은 아닌데요 테스트를 해보니 스펙과 달리 사용시간은 차이가 날거 같습니다 최대 밝기로 사용시 몇분만에 본체가 너무 뜨거워지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자동으로 밝기는 감소하구요 분을 넘기면 손을 대기가 무서울정도로 뜨거워지네요 필히 이 LRR 사용시에는 장갑을 끼는것이 좋을거 같습니다 테스트한다고 맨손으로 분정도 사용하니 손바닥에 경미한 화상을 입었어요 짧은 몸체에 강력한 스펙으로 인하여 열기가 손바닥에 온전히 오다보니 생기는 현상 같습니다 장시간 사용은 힘들것으로 생각이 드네요 하지만 강력한 스펙이 말해주듯 성능하나는 기가 막힙니다 블로그를 운영중이다보니 몇일안에 이 Fenix LRR 제품에 대해서 포스팅을 해보려해요^^ 네이버에 상위노출되다보니 한번 방문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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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 : |
우선 엄청난 속도로 배송받아 정말 놀랐습니다 어제 주문하고 오늘 받았네요 감사합니다
프랑스군에서 정식으로 사용하는 군용 폴딩 나이프입니다 강재가 특이한데, NITROX라는 이름으로 사실상 제작사인 TB사에서만 사용하고 있습니다 해외 레딧 등의 의견들을 살펴보면 대강 CN과 비슷하다고 보는 것 같네요 즉 날 유지력에서는 특별할게 없지만, 대신 매우 좋은 수준의 녹 방지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인성이 좋아 험하게 사용해도 날이 무뎌질지언정 아예 칩이 나거나 깨지는 일이 적어서 파손의 위험이 비교적 덜합니다 HRC라는 날 강도에서 보시듯이 해당 강재가 HRC가 넘어가는 슈퍼스틸급은 아니지만 대신 날을 갈아주는데에 있어서는 평범한 세라믹봉으로도 가능한 편리함을 자랑합니다 물론 이 정도로도 보통 HRC 미만급인 평범한 식칼보다는 당연히 날 유지력이 훨씬 뛰어납니다 즉 군용으로 막굴리는 나이프의 용도에 매우 맞는 강재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또한 잠금장치는 벤치메이드 사의 액시스 락 방식을 정식 허가받고 사용한다고 합니다 가격이 비쌈 or 한국에선 도소가 필요한 대부분의 벤치메이드 폴딩나이프에서 사용하는 락 방식을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사용해볼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폴딩 나이프의 도소 기준인 cm을 한참 넘어가는, 무려 cm 중반대의 날 길이를 가진 대형 폴딩 나이프임에도 불구하고 무도소로 구매가 가능하다는 것이 장점입니다 아마 코르크 따개 스크류의 존재로 인해 나이프가 아닌 멀티툴 판정을 받은 덕분인 것 같은데, 예전의 써레매직이 떠오르는 무슨 코르크 매직같은 느낌이라 어쨌든 평범한 소비자로서는 다행스럽고 기분 좋은 일입니다
요즘은 애초에 만원 초반대의 폴딩나이프도 드물어지는 상황인데 그 와중에 가격도 매우 착합니다 거기에 실제 프랑스에서 정식으로 채택된 군용 나이프라는 밀리터리 뽕맛에다 한국에서 써보기 힘든 대형 날을 가진 폴딩나이프이기 때문에 하나쯤은 꼭 미리 장만해두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액시스 락 방식 덕분에 가지고 노는 피젯토이로서의 느낌도 좋습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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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 : |
일단 만원대 제품을 만원대에 파격적인 할인으로 구매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만원 가격대면 폭스 나이프에서는 나름 상위 포지션 제품이고
역시나 가지고 있는 폭스 제품중에서 마감이나 퀄리티가 가장 우수합니다
묵직하면서도 손에 착 달라붙는 느낌이 좋습니다 멀티용으로 잘 사용 될 것 같습니다
약간 빈티지한 마감도 마음에 듭니다 잘 구매했습니다 번창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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