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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드스틸 제품은 예전부터 여러 개 가지고 있습니다
나이 들수록 괜히 반짝이는 물건보단 진짜로 믿고 쓸 수 있는 장비에 손이 갑니다
이번에 구입한 Quick Draw Sword Cane도 그중 하나인데, 실물 보고 한참 만에 “이건 제대로 만들었네” 싶었습니다
우선 무게가 정말 가볍습니다
처음엔 금속 재질이라 묵직할 줄 알았는데 막상 들어보면 생각보다 훨씬 가벼워요
지팡이 자체가 밸런스가 잘 잡혀 있어서 장시간 들고 다녀도 피로감이 없고, 산행이나 들판에서 사용해도 부담이 없습니다
일반 지팡이처럼 자연스럽게 쓸 수 있으면서도, 필요할 땐 전혀 다른 용도로 전환할 수 있다는 점이 이 제품의 진짜 매력인 것 같습니다
디자인은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고 세련됐습니다
지나치게 전술스럽지도 않고, 그냥 보면 고급스러운 워킹스틱처럼 보여서 주변에서도 전혀 의심하지 않습니다
캡(손잡이 부분) 결합부도 아주 단단하게 맞물려 있어서 흔들림이 없고, 걸을 때 덜그럭거리는 소리도 전혀 없습니다
이런 디테일에서 콜드스틸 특유의 완성도가 느껴집니다
내부에 들어있는 건 칼날이 아니라 스파이크형 스틸 봉입니다
끝이 상당히 뾰족한데,장식이 아니라 실제로 방어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수준입니다
저는 주말마다 산에 다니거나 사냥 관련 활동을 자주 하는 편인데, 산길에서 오소리 비슷한 녀석이 갑자기 튀어나오는 일이 있었습니다
순간적으로 스파이크를 뽑았는데, 그 짧은 순간에 바로 대응이 가능하더군요
실제로 찌르진 않았지만, 위협만으로도 동물이 멈춰 섰습니다
그때 이 장비의 진가를 느꼈습니다 괜히 “Quick Draw”라는 이름이 붙은 게 아니더군요
그립감도 좋아서 손에 착 감깁니다 뽑고 넣을 때 “뽕”하는 소리가 나는데, 그 감촉이 정말 매끄럽습니다
제 기준엔 마감, 무게, 밸런스 모두 완벽에 가깝습니다
들고 다니기에도 부담 없고, 차량 비상용으로 하나 두기에도 괜찮습니다
이 제품은 단순히 멋내기용이 아니라, 실제 상황에서 대응 가능한 장비라고 생각합니다
콜드스틸이라는 브랜드 이름값을 확실히 보여주는 제품입니다
지팡이로서의 실용성, 방어 도구로서의 신뢰성, 그리고 수집가로서의 만족감까지 모두 챙길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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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 다트 벌써 두 번째 구매입니다 od 색상에서 오는 택티컬함도 만족스럽고, 카람빗 스타일 링나이프지만 탄토 블레이드 덕분에 실용성까지 챙긴 특별한 아이템 입니다 일상 edc용으로 손색 없고 좋습니다 특히 웨이브 오프닝을 통한 빠른 전개와 손에 꽉 차는 그립감은 다른 그 어떤 나이프보다도 뛰어난 것 같습니다 추후 재고가 다시 들어오면 고민 없이 바로 구매하게 될 것 같네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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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턴 라이트 헌터의 그립은 부시 크래프트용 나이프 같은 형상 입니다 미끄러져 나가지 않게 그립감 좋은 형상이예요~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헌팅용으로서 사용하기 너무 좋아 보입니다만, 저는 전문 헌터가 아니라 가죽을 벗기거나 내장을 해체해볼 순 없지만 그 외에 다목적으로 사용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팬들턴 미니 헌터는 풀 사이즈에 가까운 그립과 작은 블레이드의 조합으로 사용하기 컴팩트 하면서 휴대하기 편한 사이즈 입니다 쉬스도 튼튼하게 밸트에 착용 가능해서 캠핑이나 아웃도어 혹은 야외작업에 EDC로 사용하기 완전 좋아요 / 페닉스 PDR은 모든 페닉스 라이트가 그러하듯 사용하기 직관적이고, 라이트 자체로 충전이 가능한 방식이라 매우 편리합니다 불빛의 색상도 완전 흰색만은 아니라 저광량으로 사용할때 눈이 편해요 이래서 페닉스 라이트만 종류별로 몇개씩 사는지 모르겠네요 ^^무소음 테일스위치와 일상생활과 아웃도어 혹은 텍티컬 활동에 까지 사용가능한 광량은 팔방 비인으로 사용하기 너무나 좋습니다 주머니에 쏙 들어가는 작은 라이트들도 많지만 본격적인 야외활동 혹은 긴시간 사용해야할 순간엔 스탠다드 사이즈의 라이트가 꼭 필요한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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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나 동영상등에서보면, 뭔가 투박하기도 하고 뭔가 마감이 좀 덜된건가? 싶은 느낌이 강하게 왔었는데
전혀~ 그렇지 않네요~ ^^ 좋습니다~
고나이프에서 구매했던 폭스 Suru, Baby core(카본핸들)랑 비교하자면
폭스 제품은 마감이 깔끔~하다고 느껴집니다 (그렇다고 스파이더코가 깔끔하지 않다는게 아니고 ^^;)
깔끔은 좋은 표현이 아니었네요 멀끔?!! ^^;; 딱 손에 쥐는 순간, 아~ 마감 좋네~ 이런 느낌인데 반해
(물론 블레이드 모양, 그립감, detent, 등등 다 확인하면서 함께 드는 생각입니다)
스파이더코 마이크로짐보는 오~ 단단한데~! 이 느낌이 뽝~ 옵니다 ㅎㅎ
마감도 좋아요, 근데 약간 폭스는 좀 이뿌게 꾸밀려고 좀더 노력한 느낌(?)이고
마이크로짐보는 뭐 이정도면 충분하지~ 이런 느낌임돠
(폭스는 샤워하고, 머리에 제품좀 바르면서 거울좀 보고 꾸미는거 같은 느낌이고
스파이더코는 샤워하고, 머리 툭툭 털고 거울 함 보고 뭐 이정도면 깔끔하지 뭐~ 느낌이랄까ㅋ)
콤프레션 락은 첨인데, 좋네요!
담단하다고 느끼게 만드는 요소중에 이 락 방식도 영향을 주는거 같습니다
폴딩 나이프가 그렇게 많은건 아니고 몇개 있는데
(주로 스몰 사이즈를 선호함돠 ㅎㅎ)
암튼 그중에 가장 편하게/자주 사용하게 되는게 결국엔 스파이더코 드래곤플라이(솔트)랑 포크니븐 U 이 두가지 더라구요 ㅎㅎ
부담없이 막 사용하기 좋은 박스커터로는 이만한게 없는거 같슴돠 ㅎㅎ
가볍고 부담없이 쓰기엔 좋은 두 녀석(?)이지만 뭔가 너무 가볍다라는 느낌이 있는데,
마이크로짐보는 그 가볍다는 느낌을 해소해주네요
(가볍다는게 나쁘다는게 아니고 휴대용으로는 이보다 더 좋을수 없는 무게 입니다 백팩에 넣는다해도 이것만 넣나요 이것저것
넣다보면 나중엔 이거빼고 저거뺄까 고민하게 되니 휴대 카테고리에선 최고인데 뭔가 너무 가벼우니 드는 생각이겠죠 ㅎㅎ
공사현장이나 혹은 캠핑가서 떌감 등에 막~ 사용할 일도 없지만 뭔가 약하지 않을까 하는 막연한 느낌이랄까요 ㅎㅎ
암튼 드래곤플라이랑 U가 워낙 부담없는 무게를 자랑하는 녀석들이라~ 그런생각이 드는거고 그 느낌이 들지 않슴돠
근데 반대로, 작은 녀석치고는 좀 무겁다라고 할 수도 있을지도 )
그래서 긍가? 평상시에 사용할 박스 커터용 폴딩나이프는 이제 충분한데도
자꾸구매를 하게 되네요 아~ 조것도 갖고 싶고~ 요것도 사고 싶고~
저건 새로 나왔나? 저건 어떨까? 하면서 또 구매할까말까 고민하고 있고~ ㅎㅎㅎ
말이 길었습니다
마이크로짐보 좋네요~ 제 취향저격입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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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드스틸 마스터헌터 산마이 제품을 드디어 손에 넣었습니다 SRK제품이랑 고민하다가 실사용으로는 이제품이 더 좋을것같아서 구매했는데 잘 구매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손에 잡았을 때 그립감이 안정적이고, 러버 재질 덕분에 미끄럽지 않아서 맨손으로 사용도 좋습니다 바토닝할때 안정적으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산마이 특유의 라인이 칼등이나 날에 보이는데 미관적으로도 이쁘네요!
나이프 막 입문한처지라 만원 넘는 금액에 조금 망설였는데, 막상 받아보고 써보니 그 값어치를 충분히 한다는 게 느껴집니다
참고로 앞으로 마스터헌터 산마이 제품이 대만산으로 변경될 예정이니 made in Japan 써있는 마스터헌터를 구매하고싶다면 지금 구매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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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질 좋고 빠르게 배송 받았습니다 예전부터 원하던 제품인데 드디어 구매하네요 단독주택에서 살면서 다양한 영역에서 실사용 목적으로 구매했는데 어마어마한 인성과 경도 또한 상당히 좋습니다 휘두르기 정말 좋고 찌르거나 때리면서 바토닝 정말 잘 됩니다 다만 팩토리 엣지가 엄청 예리한 편은 아니지만 적당히 샤프닝하면서 사용하면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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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더맨 웨이브 플러스는 개째 구매 합니다 그만큼 만족도가 높고, 합리적인 가격과 재질로 적당히 중간포지션에서 알찬 툴 구성이 상당히 만족스럽습니다 안경드라이버와 일자드라이버 겸 프라이바는 일상생활에서도 자주 쓰여서 편리해요 교체식 와이어커터가 적용되어 제품을 좀 더 적극적으로 사용해도 괜찮을 마음가짐을 만듭니다 교체식 와이어커터가 적용되지 않은 제품은 한번의 과격한 사용으로 손상을 입어 사실상 손이 많이 가지 않게되된데, 웨이브 플러스는 교체식이라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개나 구매해서 여기 저기 넣어두며 쓰고 있어요 개나 구매했다는건 꽤 마음에 든다는 반증이겠죠? / 콜드스틸 핀베어는 항상 구매하고 싶을때는 품절이었습니다 드디어 구매하게 되었는데, 첫인상은 오묘하네요 저렴한 가격인만큼 큰 기대를 안했는데, 단단한 만듦새는 놀랍네요
푸코스타일을 콜드스틸의 철학에 맞게 현대화된 소재와 형상으로 만들어냈습니다 이것저것 사용하기 좋은 형상이예요 서바이벌 나이프로 사용하긴 약간 아쉬울 강재이지만, 그보다 덜 험한(?)상황에서는 팔뱅미인으로 사용할 그런 제품으로 보입니다 단순하고 심플한 쉬스는 결착 잘되고, 매끄러운 형상인데 한가지 아쉬운것이 있다면, 벨트에 장착했을때 한손으로 나이프로 뽑기가 약간 불편해요 썸스터드가 쉬스에 있었다면 딱!좋았을껍니다 그립은 젖어도 미끄러지지않은 텍스쳐입니다 이리저리 여러가지 그립을 잡아보면 전통 푸코같은 인체공학적이진 않아도, 어디하나 빠지는거 없는 적당한 크기와 형상입니다 멋진 캠핑 해볼께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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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 벤터는 구입할 생각이 없었는데 빨간날이 강력하게 꼽히네요
컬러풀한걸 좋아하는건 아닌데 회색, 검정등 어두운 계열만 있다보니 강렬한 색상이 끌렸나봅니다
작은사이즈에 칼보단 토이 느낌도 나는게 마음에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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